거래소 경쟁에서 체인·금융 경쟁으로 규제가 만든 한계, ‘배후 연합’이 필수 조건으로 업비트·네이버, L2 기반 온체인 인프라 구상 코빗·미래에셋, RWA·기관 금융으로 방향 선회 이름보다 중요한 것, 체인과 금융 네트워크 한국 가상자산 시장의 경쟁 구도가 거래소 간 점유율 경쟁을 넘어, 금융그룹과 빅테크가 주도하는 체인과 자산 유통 구조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업계에서 나오고 있다. 상장 종목 수나 거래량 확대보다, 어떤 인프라와 금융 네트워크를 선점하느냐가 중장기 경쟁력을 좌우하는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다. 2일
2026-02-02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