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식 확산은 한계…원화 스테이블코인, 정산·송금 중심 전략 부상“디지털 통화 주권 지켜야” 아시아 표준화 선점 필요성도 제기AI 금융 자동화·동남아 금융 포용성까지…현실적 활용처 논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 설계를 둘러싼 논의가 국회에서 본격화했다. 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들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달러 스테이블코인과 같은 방식으로 확산되기는 어렵지만, 정산 효율화와 크로스보더 결제, 아시아 시장 내 표준화 선점 등에서는 충분한 전략적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7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는 ‘스테이
2026-04-08 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