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거래소의 배후] 거래소 경쟁의 무게중심, ‘배후 진영’으로 이동 실명계좌 구조가 만든 거래소 단독 모델의 한계 업비트·네이버, 플랫폼 결합으로 확장 경로 모색 기와 체인 테스트넷으로 드러난 온체인 인프라 구상 체인을 선점하려는 ‘플랫폼형 진영’의 등장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경쟁이 배후 구조로 이동하면서, 업계의 시선은 업비트와 네이버가 형성한 진영으로 향하고 있다. 거래량과 상장 경쟁에서 이미 우위를 확보한 업비트가, 거래소 단독 모델의 한계를 인식하고 새로운 확장 경로를 모색하고 있다는 인식이 공유되면서다. 업계에서는 이
2026-02-09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