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옵티미즘(Optimism)이 두나무와 토스, DB증권 등 국내 주요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국 사업 확대에 나선다. 옵티미즘은 국내 금융기관과 핀테크, 디지털자산 기업을 대상으로 기관용 블록체인 인프라와 온체인 금융 솔루션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옵티미즘은 이더리움의 보안성을 활용하면서 거래 처리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낮추는 레이어2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자체 블록체인을 구축할 수 있는 오픈소스 기술 ‘OP스택(OP Stack)’은 코인베이스의 베이스, 크라켄의 잉크, 소니의
2026-07-16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