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이노베이션이 올해 1분기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매출 1000억 원을 넘어섰다. IT 서비스와 핀테크, 헬스케어 등 전 사업 부문이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한 가운데, 디지털자산 지갑 인프라를 활용한 중장기 성장 전략도 본격화하고 있다. 헥토이노베이션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123억 원, 영업이익 146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4%, 영업이익은 24.1%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IT 서비스, 핀테크, 헬스케어 등 주요 사업 부문이 모두 역대 최고 분
2026-05-08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