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키스탄 중앙은행 WLFI(World Liberty Financial)와 연계된 SC 파이낸셜테크놀로지스와 USD1 스테이블코인 사용을 탐색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국경 간 결제와 송금 등 디지털 결제 인프라 고도화 가능성을 검토하는 목적이다. USD1은 이미 아부다비 국부기업 MGX의 20억 달러 지분 구매 거래에도 사용된 바 있다. 현재 파키스탄은 가상자산 규제청 설립·비트코인 준비금 구축 등 ‘글로벌 크립토 허브’ 전략을 적극 추진 중이다.
Key Point
#Pakistan #Stablecoin #WorldLiberty
● USD1 활용한 국경 간 결제 실험 본격화
● 트럼프 연계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 가상자산 허브 목표로 규제 및 인프라 빠르게 정비

프랑스 금융감독청(AMF)은 MiCA 미인가 상태인 90개 크립토 기업에 대해 오는 6월 말까지 라이선스를 취득하지 않을 경우 운영 중단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40%는 라이선스 신청 의사가 없다고 밝혔고, 30%는 무응답 상태로 규제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7월부터는 모든 MiCA 미승인 업체가 영업을 중단해야 한다. 프랑스는 코인쉐어스(CoinShares)와 릴레이(Relai) 등 일부 기업에 이미 MiCA 라이선스를 발급한 상태다. EU 차원의 ESMA 중앙 감독 논의도 이어지고 있어 규제 강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Key Point
#France #MiCA #Regulation
● 90개 미인가 업체에 6월 데드라인 통보
● 40%는 라이선스 포기·30%는 무응답
● MiCA 미준수 기업은 7월부터 영업 불가

독일 자산 기준 상위권 은행인 DZ은행이 EU MiCA 라이선스를 획득해 ‘마인크립토(meinKrypto)’ 플랫폼 운영을 공식 승인받았다. 이 플랫폼은 독일 은행연합이 고객에게 BTC, ETH. LTC. ADA 거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인프라 역할을 한다. 각 지역 은행이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독일연방금융감독원(BaFin)에 개별적으로 MiCA 통지를 제출해야 한다. 이번 승인으로 DZ은행은 유럽 대형 은행 중 가장 먼저 MiCA 체계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는 기관이 됐다는 평이다.
Key Point
#Germany #DZBank #MiCA
● 대형 은행 최초의 MiCA 기반 실행 단계 돌입
● 협동은행 네트워크 대상 BTC·ETH 등 소매 서비스 제공
● 은행별 개별 MiCA 통지 필요, 단계적 확산 전망

미 상원 농업위원회가 1월 27일 CLARITY Act(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 마크업 일정을 확정했다. 최종 법안 텍스트는 1월 21일 공개되며, 이후 수정 논의와 표결 절차를 거쳐 본회의로 넘어간다. SEC와 CFTC 역할 구분, 투자자 보호, 규제 명확성 제공 등이 핵심 골자다. 전체 일정 지연 위험은 크지 않은 것으로 평가받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안에 법안 서명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전망도 나온다.
Key Point
#CLARITYAct #USRegulation #Senate
● 오는 27일 클래리티법안 마크업 진행
● SEC·CFTC 역할 정립한 핵심 시장 구조법
● 트럼프 서명 가능성 커지며 통과 기대감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