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가 일본 토큰증권협회(Japan Security Token Association, JSTA)에 회원사로 합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합류를 계기로 카이아는 일본 현지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실물연계자산(RWA)·토큰증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JSTA는 일본 토큰증권·RWA 시장 관련 기관들이 참여하는 업계 협회다. 미쓰이부동산, 미즈호증권, MUFG, 시큐리타이즈 재팬, 오사카디지털거래소, 미쓰비시상사, 아오조라은행, 피노젝트, TMI법률사무소 등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증권사뿐 아니라 부동산, 상사, 신
2026-07-08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