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는 준비자산 운용, 스트레이츠엑스는 결제 수수료 중심으로 수익모델 차별화 M0는 발행 인프라·네트워크 표준 경쟁, KRWQ는 역외 원화 수요 선점 전략 제시 “후발 주자, USDT·USDC식 규모 경쟁보다 결제·인프라·역외시장 공략이 현실적” 타이거리서치는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장이 더 이상 단일 사업모델로 수렴하지 않고, 발행사별 규모와 포지셔닝에 따라 서로 다른 수익 전략으로 분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테더(Tether), 스트레이츠엑스(StraitsX), M0, KRWQ를 사례로 제시하며 후발 주자들이 기존 USD
2026-04-03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