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클래스가 글로벌 온체인 금융 플랫폼 GRVT(그래비티)와 함께 디지털자산과 전통 자본시장의 융합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열고 금융권 대상 전문 교육 확대에 나선다.
디지털자산 교육 플랫폼 비트클래스는 지난 8일 서울 강남에서 GRVT와 함께 ‘2026 하반기 디지털자산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비트클래스가 진행해 온
STO 생태계 ‘주요 인프라 환경 및 플랫폼’ 선점
디지털금융∙에너지∙AI바이오헬스 플랫폼 전문기업 아이티아이즈가 KDX의 정보계 데이터플랫폼 구축 사업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조각투자∙토큰증권(STO) 장외 유통을 위한 계약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업에서 아이티아이즈는 KDX가 생성∙보유하는 시장 정보를 외부 이용기관에 제공하기
EthSystems가 국내 Web3 기관 자문 및 시장 진출(Go-to-Market·GTM) 전문 기업 언디파인드랩스(Undefined Labs)와 한국 시장 진출 및 국내 금융기관 협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국내 금융기관과 규제기관, 기업 및 블록체인 생태계와 협력해 이더리움 기반
동일 기초자산 묶는 ‘풀링’ 허용 검토…자산 교체·평가·수익 배분 기준 주목 일반투자자 장외거래 한도 설정 전망…기존 샌드박스보다 상향될지 관심 장외거래소 인가·기존 사업자 지위 정비…정형증권 토큰화도 단계적 추진
동일한 종류의 기초자산을 묶어 하나의 토큰증권으로 발행하는 ‘풀링(Pooling)’ 허용 범위와 일반투자자의 장외거래 한도, 비정형 증권
크로스체인 인프라 기업 스퀴드(Squid)가 사단법인 오픈블록체인인공지능협회(OBDIA)에 회원사로 합류하며 한국 제도권 디지털자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스퀴드는 이번 가입을 계기로 국내 은행과 증권사,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협회가 추진하는 표준화 및 거버넌스 논의에 크로스체인 인프라 역량을 접목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2026년 내부통제 고도화·K-IFRS 전환 준비 완료2027년 상장 예비심사 청구…2028년 IPO 목표빗썸에셋 분할·공시 확대 통해 경영 투명성 강화
빗썸이 2028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상장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올해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전환 준비를 마치고, 내년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다는 계획이
상반기 거래대금 3665억8460만 달러로 54.6% 감소업비트 점유율 67.4%로 확대, 코인원·코빗은 금융사 협업으로 돌파구 모색빗썸, 투자 협상 지연∙∙∙고팍스, 고파이∙VASP 갱신 현안에 경영 정상화 집중
국내 가상자산 거래가 급감한 가운데 5대 원화 거래소의 전략 차별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거래가 줄어드는 국면에서는 유동성이 큰 1위 사업자
디지털자산 데이터 전문기업 보난자랩이 웹3 전문 리서치 기업 타이거리서치와 디지털자산 데이터 및 리서치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보난자랩의 디지털자산 데이터 인프라와 타이거리서치의 리서치 역량을 결합해 금융회사와 기관투자자 등 시장 참여자에게 디지털자산 데이터와 분석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
DTCC, 가상자산 시장 인프라로서 토큰화 증권 검증 완료 JP모건, 블랙록 등 40여 곳 참여∙∙∙10월 토큰화 서비스 정식 출시 가상자산 품은 미국 전통 금융권, 한국에 미칠 영향은?
미국 전통 금융권이 가상자산 시장으로의 진입에 서두르는 모습이다. 지니어스법과 클래리티법 제정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와 고객 수요의 구조적 변화에 기술적 효율성 등이 이
지난 4월 MOU 체결∙∙∙전략적 투자로 파트너십
한화투자증권은 글로벌 금융 특화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디지털에셋홀딩스(이하 디지털에셋)에 약 30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디지털에셋은 골드만삭스, 미국예탁결제원(DTCC) 등 주요 글로벌 금융기관이 채택한 금융 특화 개방형 블록체인인 ‘캔톤 네트워
비트코인(BTC)은 15일 오전 9시 기준 6만4000달러대에서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4.33% 상승했다. 장중 고점은 6만5130달러, 저점은 6만2241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하루 만에 6만5000달러선까지 반등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0위 가상자산 중에서는 프라이버시·탈중앙화 거래·AI·실물자산 토큰화 관련 자산이 강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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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톤과 인프라 구축 기술 파트너십 강화금융권 캔톤 도입 확산, 시스템 연결할 현지 기술 허브 역할 기대
IT∙핀테크 전문기업 아이티아이즈(대표 이성남)가 글로벌 기관용 블록체인 네트워크 캔톤 네트워크 와 국내 금융시장 공동 대응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 체결을 추진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현재 양측은 협약의 세부 내용을 조율하는 최종 단계에 있
카이아가 일본 토큰증권협회(Japan Security Token Association, JSTA)에 회원사로 합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합류를 계기로 카이아는 일본 현지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실물연계자산(RWA)·토큰증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JSTA는 일본 토큰증권·RWA 시장 관련 기관들이 참여하는 업계 협회다. 미쓰이부동산,
“상반기 디지털자산, PoC 넘어 산업 형성 단계…기관 참여가 핵심축으로 부상”“원화 스테이블코인, 한국은 이제 출발선…소비자 효용 설득이 관건”하반기 디지털자산 시장, 규제·성과·새 내러티브가 변수타이거리서치, 리서치 넘어 데이터·자문으로 정보 격차 줄인다
2026년 상반기 디지털자산 시장은 가격 흐름만 놓고 보면 뜨겁다고 말하기 어려웠다. 그러나
Common Prefix, 엑셀라 생태계 운영 주도…보안·신뢰성 앞세워 기관용 인프라 고도화 XRPL·솔라나 등 장기 생태계 중심 전략…단순 브릿지 넘어 범용 메시징 인프라 제공 한국 원화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자산 논의 참여…하나금융TI와 PoC 진행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 엑셀라(Axelar)가 2026년 핵심 전략으로 기관용 인프라 고도화와
‘서울경제 머니트렌드 2026’서 강연크립토 시장, 투기→금융 인프라로 이동 “실질적 수익 내는 모델로 진화 중”“세 가지 테마 발전 방향 꾸준히 살핀 후 투자 여부 판단”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지속적인 하락세다. 그런데도 금융기관의 블록체인에 대한 투자는 더욱 활발해지는 모습이다. 지금의 크립토 시장이 단순한 투기가 아닌 기관 자금이 유입되는 금융
키움·빗썸, 최근 마케팅 협업으로 접점 확대STO·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앞두고 증권사-거래소 협력 구도 확산빗썸 “여러 기업과 다양한 방향 논의 중…아직 정해진 것 없어”
키움증권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과 지분 투자 성격의 협력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금융권의 원화 거래소 확보 경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토큰증권(STO), 스테이블코
카사, 신규 공모 중단…기존 자산 정리 막바지인가 공백에 사업 제약…“대신증권 STO 전략 변화와는 별개”유통은 장외거래소 중심 재편…과제는 발행 생태계 유지
국내 첫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카사코리아가 신규 사업을 중단하고 기존 투자자산 정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토큰증권(STO) 제도 시행을 앞두고 제도권 편입을 준비하던 1세대 조각투자 사업자
19일 ‘NDGA 2026’ 웨스틴 파르나스서 개최 “규제∙비규제 자산 모두 거래되는 개방형 글로벌 시장 현실화”한국 시장도 관심 “미국 소비자 위한 제품 유통 방안 고민”
미국 기관 투자업계가 더는 블록체인 시장을 실험 단계로만 바라보지 않고 실제 금융상품을 온체인으로 발행∙유통하기 시작했다. 특히 토큰화된 실물자산(RWA) 거래는 미래의 이야기가 아
블록체인, 금융 코어 인프라 전환의 축으로 부상스테이블코인 확산에 증권 토큰화 필요성 확대월가 24시간 거래 인프라 추진…국내 금융권 대응 과제
블록체인이 금융의 거래·결제·정산 구조를 바꾸는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확산으로 돈과 자산을 같은 네트워크 위에 올리려는 흐름이 빨라지면서 국내 금융회사도 글로벌 토큰화 인프라 변화에 대응해
NH농협금융그룹이 은행·증권·자산운용 등 그룹 내 계열사의 전문 역량을 모아 퇴직연금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급성장하는 연금 시장과 제도 변화에 발맞춰 농협 고유의 농업·농촌 및 지역 네트워크 강점을 접목해 국민과 농업인의 안정적인 노후소득 형성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17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올해 6월 말 기준 퇴직연금 원리금비보장
올해 2분기 서학개미가 해외주식을 순매도했지만 증권사들의 해외주식 수수료 수입은 역대 최대 수준으로 늘었다. 매수와 매도를 합친 거래대금이 증가하면서 주요 증권사 수수료 수입만 1조원에 육박했다.
17일 토스증권과 미래에셋·한국투자·삼성·NH·KB·키움·신한·메리츠증권 등 9개 주요 증권사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증권사의 2분기 해외주식 수수료 수입은
트와이스 재계약·스키즈 군 입대 앞두고 목표가 줄하향하나證 5만8000원까지↓, 고연차 의존 구조 탈피 시급하반기 스키즈 컴백·월드투어로 단기 실적 반등 전망
올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실적과 간판 아티스트 계약 및 군대 입대 리스크로 JYP엔터테인먼트를 바라보는 증권가의 눈높이가 일제히 낮아졌다. 하반기 스트레이 키즈 대규모 월드투어로 단기 실적
노후자금을 불리는 지름길처럼 보이는 ‘2배 ETF’. 그러나 이 상품은 돈을 두 배로 불려주는 것이 아니라 손실을 예상보다 훨씬 크게 키울 수도 있다. 최근 투자 열풍 속에서 시니어 투자자의 자금도 빠르게 몰리고 있다. 레버리지 구조와 함정을 알아야 하는 이유다.
이름은 ETF, 실질은 한 종목 2배 베팅
본래 ETF(상장지수펀드)라는 단어는
“퇴직연금 수익률 광고가 많이 보이는데 내 IRP 옮겨야 할까?”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생각이다. 퇴직연금사업자인 금융회사들은 높은 수익률과 낮은 수수료, 다양한 ETF(상장지수펀드), 비대면 가입 혜택 등을 내세우며 가입자를 유치한다. 하지만 수익률이 높다고 해서 무조건 옮기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다. 퇴직연금은 오랜 기간 운용하는 자금인 만큼, 광고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이 발간한 ‘2025년 우리나라 퇴직연금 투자 백서’에 따르면 퇴직연금 적립금은 2025년 기준 500조 원을 넘어섰다. 확정급여형(이하 DB)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개인형퇴직연금(이하 IRP)도 130조 원에 육박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 또는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IRP 계좌를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