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개최 김현정∙안도걸 의원 주최∙∙∙류홍렬 대표, 신희진 이사 발제 “기관투자자∙법인 참여, 디지털자산 생태계 활성화 중요한 출발점” “제한적 허용, 통제 유효성 검증으로 시장 확대해야” 디지털자산 시장은 개인 중심의 투자 시장을 넘어 법인과 기관투자자가 함께하는 시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법인의 시장 참여는 장기 투자와 분산 투자를 중심의 거래 비중을 높여 시장의 안정성 제고, 유동성 확대, 가격발견 기능을 강화에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리라는 주장도 나온다. 다만, 내년 1월 1일부터 디지털자
2026-07-23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