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하나은행 등 가상자산거래소 지분 확보 “가산자상 시장, 안정적이면서도 확장 가능한 인프라 전환 작용” 디지털자산기본법, 대주주 지분율 제한하는 방안 담겨 “국내 디지털자산 산업, 시장 발전 저해” 우려도 최근 한국투자증권, 하나은행 등 전통 금융권와 코인원, 업비트, 코빗 등 가상자산거래소 간 디지털 금융 협업이 활발하다. 한국투자증권은 코인원 지분 20%를, 하나은행은 업비트 지분 6.55%를, 미래애셋증권은 코빗 지분 92.05%를 확보하며 가상자산 시장 진입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일각에서는 이번 금융권의 투
2026-06-26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