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지난 28일부터 금융정보분석원(FIU)의 가상자산사업자 인가를 받지 않은 해외 거래소 애플리케이션(앱)을 앱 스토어에서 퇴출하겠다 예고했으나, 여전히 신규설치와 업데이트가 가능한 상태다. 앱 스토어 퇴출 예정이었던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및 예측시장은 바이낸스, 비트겟, 바이비트, 폴리 마켓 등이다. FIU의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VASP) 완료 증빙 문서를 제출하지 않은 해외 가상자산 관련 어플이 대상으로, 업비트와 빗썸 등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앱은 정상 운영된다. 다만 예고했던 28일이 지났음에도 불구, 여전히 모바
2026-01-29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