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C는 많지만 2년 차로 이어지는 실거래는 드물어” “와인·음악 IP·MMF 사례 모두 기술보다 수탁·실사·유통 구조가 관건” “한국, RWA 퍼스트무버 기회 열려…규제 시행 이후 실행 속도가 승부”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가 개념증명(PoC)을 넘어 상용화 단계로 가기 위해서는 단순한 토큰 발행보다 규제, 수탁, 유통, 상업 모델이 함께 갖춰져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CK 옹 SBI디지털마켓 CEO는 4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비트코인 서울 2026’에서 ‘와인, 음악부터 MMF까지: 글로벌 RWA 상용화
2026-06-04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