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타우시개발청∙알라타우시티뱅크와 디지털 금융 인프라 발전 지원RWA∙STO 중심 기술 개발 및 현지 적용 방안 모색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카자흐스탄 특별관리기구 알라타우시 개발청(ACA), 알라타우시티뱅크와 카자흐스탄 디지털 금융 인프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은 카심-조마르트 토카예
크립토퀀트, 현물 750억달러·무기한 선물 3360억달러까지 거래량 회복 美 10년물 금리 5% 돌파·9월 금리인상 확률 92.3%…위험자산 부담 확대클래리티 법안 상원 표결 무산…FOMC 이후 SEC·CFTC 행보도 변수
가상자산 시장의 거래량이 다시 살아나며 약세 흐름에서 벗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다만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을
원화 거래 비중 글로벌 2위권∙∙∙시장 성장, 개인투자자 중심법인 참여 허용 시 운용자산 최대 82조 원, 거래∙수탁 등 연 5700억 원 매출 잠재력개방 지연 사이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자산운용 수요는 홍콩∙일본 등 해외로
타이거리서치는 11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국내 가상자산 시장이 높은 거래 규모에도 법인 참여 제한으로 성장의 다음 단계를 밟지 못하고
글로벌 디지털자산·프론티어 테크 투자사 해시드는 김서준 대표가 16일 서울에서 열리는 ‘아부다비 투자 포럼(Abu Dhabi Investment Forum·ADIF)’에 대담 연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인도와 아프리카로 향하는 관문으로서의 아부다비(Deploy Once, Scale Globally)’ 세션에 참여해 아부다비를 거점으로
블랙록·DTCC·비자·마스터카드 등 창립 검증자 참여USDC 가스비·초고속 결제·기관용 프라이버시 앞세워 금융시장 겨냥업비트, Arc 기반 USDC 입출금 지원 예정…크로스체인 협력도 논의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금융시장 특화 블록체인 ‘Arc’의 공개 메인넷을 오는 16일 출시한다. 블랙록과 미국예탁결제원(DTCC), 비자
전세계 200개국 1억 7500만 개 이상 비자 가맹점서 즉시 결제 비댁스, KRW1 발행∙커스터디∙∙∙Rain, 글로벌 네트워크 정산 담당
디지털자산 인프라 전문기업 비댁스(BDACS)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기업 레인(Rain)과 협력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을 전세계 비자 카드 결제망에 연동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원화
Undefined Labs가 개발한 실물자산(RWA) 플랫폼 아르코(Arco)가 홍콩 가상자산 거래소(VATP) EX.IO와 토큰화 RWA의 기관 채택과 아시아 지역 유통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한국 시장을 첫 단계로 협력을 시작한다.
이번 협력은 EX.IO의 RWA 상품 및 발행·유통 인프라와 아르코
트럼프, 초당적 윤리안 80% 수용…민주당 표심 움직일까AML·DeFi·스테이블코인 쟁점 여전…가상자산 업계·은행권 막판 로비전15일 상원서 ‘60표’ 시험대…무산 땐 2027년으로 밀릴 수도
미국 가상자산 시장의 규제 체계를 새로 짤 ‘디지털자산 시장 명확성법(CLARITY Act)’이 상원의 핵심 관문을 앞두고 있다. 미국 상원은 오는 15일(현지
글로벌 블록체인·인공지능(AI)·콘텐츠 분야 벤처캐피털 해시드와 자회사 샤드랩이 태국 CP그룹 산하 더 컨셉랩스(The Concept Labs)와 함께 국내 첫 ‘컬렉터블 콘(Collectible Con)’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컬렉터블 콘은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을 비롯한 다양한 수집품을 직접 보고 거래하며 수집가들이 교류하는 체험형 행
공청회 거쳐 11월 본격 법안 심의 언급∙∙∙가상자산사업자 불확실성도 병존금융위 내년 2월 1단계 시행 제시∙∙∙증권사∙운용사 토큰화 인프라 구축 확대
국내 디지털자산 제도화가 이번 주 다시 입법과 인프라 구축의 두 축으로 부각됐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연내 제정 추진 일정이 제시됐고, 금융위원회는 토큰증권의 단계별 시행 로드맵을 내놓으면서
하나금융 1조33억 원 두나무 투자∙한국투자증권과 코인원 앱 연동빗썸 대학가 공략과 수수료 경쟁 확대 속 거래 쏠림∙감독 점검 병행업비트 상장 직전 취소∙코빗 디지털엑스 전환으로 사업 재정비 본격화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가 이번 주 은행∙증권과의 접점을 넓히면서도 이용자 확보 경쟁과 상장∙보안 관리 강화에 동시에 직면한 모습이다. 대형 금융회사의 지분
원화 현금성 자산 토큰화해 담보·결제·디파이로 단계적 확장KYC·화이트리스트 등 내부통제 상품 구조에 내재화신한투자증권 “STO 1단계 넘어 온체인 상호운용성 확보해야”
신한자산운용이 원화 현금성 자산을 온체인에서 발행·유통하는 ‘K-BUIDL’ 전략을 구체화했다. 머니마켓펀드(MMF)형 원화 자산을 먼저 블록체인에 올린 뒤 이를 담보·결제와 온체인
원화 1억348만원·주간 5.07% 하락, 도미넌스 58.46%미국 물가·국채금리·유가 상승에 위험자산 선호 위축빗썸, 대학 축제 순회로 청년층 접점 넓혀
비트코인 시장이 거시 변수 부담에 밀리며 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국내 거래소는 오프라인 접점 확대에 나섰다. 가격은 밀렸지만 거래소 업계는 대학 축제 현장을 중심으로 이용자 접점을 넓히며 브랜드 노출과
케이넷투자파트너스 리드∙∙∙토큰증권 솔루션 확장 및 해외 사업 가속화
토큰증권(STO) 종합 솔루션 기업 크레도스파트너스가 총 20억 원 규모의 프리A(Pre-A) 라운드를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이어 현재 15억 원 이상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라운드는 케이넷투자파트너스가 리드했으며, 기존 주주도 참여하고 있다. 전체 투자 절차는
웹3 전문 리서치사 타이거리서치가 글로벌 금융그룹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의 혁신·핀테크 투자·벤처 부문 SC 벤처스(SC Ventures)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각사가 보유한 기업 및 기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신규 사업과 파트너십 기회를 공동으로 모색한다. 향후 양사
10일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열려∙∙∙민병덕∙안도걸 의원 주최 김효봉 변호사, 기조연설 맡아∙∙∙임승진 연구원, 복진솔 총괄 발제 “韓 제도 공백 지속으로 글로벌 경쟁력 약화∙∙∙금융상품 제도화 과제”
디지털자산이 기존 금융시장과 결합하면서 ETF와 온체인 금융 등 다양한 형태로 변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자산 ETF는 단일자산을 넘어 멀티에셋과 스
현대차증권∙IBK투자증권, 발행∙유통 플랫폼 구축 위한 전문인력 채용 확대코스콤 공동플랫폼 연계 본격화∙∙∙현대차증권 “내년 2월 1호 상품 발행 목표”한국투자증권, 가상자산∙스테이블코인∙전자지갑까지∙∙∙디지털자산 사업 영역 확장
내년 토큰증권 제도 시행을 앞두고 국내 증권사들이 관련 인력 확보와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 토큰증권 시장
현물 모멘텀 30% 둔화…ETF 주간 순유입은 6억8000만달러로 확대 선물·옵션 OI 증가, 매도 압력 완화…낮은 변동성 속 포지션 누적 10일 PPI·11일 CPI·16일 FOMC…8만달러 회복 여부 분수령
비트코인이 8만달러 안팎에서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다. 현물 시장의 매수 모멘텀은 약해졌지만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에는 자금
KBW2026 주최사 팩트블록은 9일 아시아 디지털자산 컨퍼런스 ‘KBW2026 with Upbit’의 주요 스폰서와 연사 라인업을 공개했다. 업비트와 0G, BRV, 비트고(BitGo), 스테이블(Stable), 트리아(Tria) 등이 주요 스폰서로 참여하며, 각 기업의 최고경영진과 창업자들도 연사로 나서 인공지능(AI), 스테이블코인, 기관금융 등
‘AI 시대 블록체인 혁신과 미래’ 주제 구민우 부사장, 스티브 영 김 이사, 황석진 교수 등 강연 “디지털자산, 디지털전환 시대 새 금융 플랫폼 잠재력↑”
디지털자산이 투자∙거래 수단을 넘어 기존 금융과 결합하는 새로운 인프라로 진화 중이다.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의 결제∙송금과 자산거래, 온체인 금융의 연결이 확대되면서 글로벌 금융회사와 기관투자자의 시
아틀레티코 이적 후 첫 풀타임…후반 9분 오른발로 시즌 2호골라리가 공식 MVP 선정…풋몹 9.0·소파스코어 9.1 양 팀 최고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시즌 2호골을 터뜨리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축구 통계 매체들은 이강인에게 양 팀 최고 평점을 줬고, 현지 언론도 공격 전반에 미친 영향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강인은 17일(
효성重 4.35%·LS일렉트릭 2.41%·HD현대일렉트릭 1.00% 반등고점 대비 여전히 37~50%↓…하이퍼스케일러 전력망 발주는 확대
AI 개발 속도조절론이 다시 불거진 가운데 국내 전력기기주가 일제히 반등했다. 주가는 이미 고점 대비 최대 반토막 난 상태지만 하이퍼스케일러발 초고압 변압기 발주는 확대되면서 증시와 실물 투자 사이 괴리가 커지고 있
시장환경 변해도 기업 성장은 지속변동성 컸지만 장기간 오름세 유지단기전망 매몰 말고 본질 집중해야
워런 버핏은 “주식시장이 10년간 문을 닫는다 해도 보유하고 싶은 기업을 사라”고 조언한다. 많은 투자 대가들이 이와 비슷한 메시지를 던진 이유는 무엇일까. 투자의 성패는 결국 시장을 둘러싼 수많은 소음보다 기업의 중심 가치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기 위
“시니어용이라는 말이 붙는 순간 소비자는 그 상품을 나를 위한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일본의 마케팅 전문가 니시이 도시야스 싱크로 대표는 시니어를 독립된 소비층으로 구분하는 마케팅을 경계했다. 연령은 시장 규모를 파악하는 기준으로 유용하지만, 실제 상품과 서비스는 고객 개개인의 생활환경과 가치관에 맞춰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니시이
복지부, 16일 ‘제3차 지역사회 통합돌봄 포럼’ 개최
김세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발표자로 나서
“어디서나 같은 서비스 아닌, 어디서나 같은 수준의 보장 필요”
통합돌봄이 전국에서 시행되고 있지만 인프라 격차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한국형 돌봄취약지' 지정 기준을 개발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김세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은 1
16일 ‘2026 돌봄로봇 네트워크 포럼’ 개최
조현석 재활공학연구소 센터장 ‘돌봄로봇 평가 기술 개발 및 표준화 연구’ 발표
돌봄로봇의 안전성과 성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표준화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통신·데이터 기술이 접목된 돌봄로봇이 개발되고 있지만, 새로운 제품의 특성을 반영한 인증·인허가와 평가 기준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