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 단일성 훼손·금산분리 위반 등 구조적 리스크 경고" "은행 중심 발행이 안정적…비은행 참여는 제한 필요" "예금토큰과 결합해 공공 신뢰 확보 방안 제시" "통화정책·금융중개 영향 최소화 위한 제도 설계 강조" 한국은행이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도입 방향으로 ‘은행 중심 발행’과 ‘예금토큰 병행’을 제시했다. 블록체인 기술의 혁신성은 인정하지만, 민간이 주도할 경우 금산분리 원칙 훼손과 자본 유출, 통화정책 왜곡 등 복합적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 27일 한국은행이 공개한 '스테이블코인의 주요 이슈와 대응방안' 보고서에
2025-10-28 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