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총재, 프로젝트 한강 2단계로 CBDC·예금토큰 활용도 제고 한은 “8만 명 이상 참여한 세계 최초 대규모 실거래”…2단계 확대 기반 확인 예금토큰 넘어 국고금·국채·아고라로 확장…디지털화폐 논의, 금융 인프라 설계로 이동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 이후 디지털화폐 인프라를 한국은행의 핵심 과제로 끌어올리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실험이지만, 한은이 최근 제시하는 구상은 단순한 ‘디지털 원화’ 발행을 넘어 예금토큰, 국고금 집행, 국채 토큰화, 국경 간 결제까지 포괄하는 차세대 화폐·금융 인프라
2026-07-21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