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3 전문 리서치사 타이거리서치가 2026년 1분기 비트코인 목표가를 18만 5,500달러로 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전 전망 대비 하향 조정됐지만 현재가와 비교해 약 100% 상승 여력이 있어 중장기 상승 전망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분석이다.
타이거리서치는 기관 자금 유입 둔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반영해 매크로 보정계수를 +35%에서 +25%로 하
여당은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의 정부안을 두고 글로벌 규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역차별이 우려된다고 전했다.
국민의힘 디지털자산 밸류업 특별위원회와 디지털자산거래소정책협의체(DAXA)는 14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디지털자산업계 정책간담회’를 열고 비공개 토론을 진행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토론에서는 ▲거래소
정부가 1분기 내 주요 정책 추진 과제로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제시하고, 2030년까지 국고금에 디지털 화폐를 활용하겠다고 발표했다.
9일 정부가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 따르면, 정부는 가상자산의 제도권 편입에 총력을 기울일 셈이다. 정부는 혁신기회 창출, 이용자 보호, 통화 및 외환 영향을 감안해 올해 1분기 내로 ‘가상자산 2단계
FXRP/USDC 현물 상장으로 XRP가 외부 대형 DeFi 유동성 시장에 직접 연결2.5억 달러 규모 XRP 파생시장과 현물 시장 연계 가능해지며 헷징·차익거래 구조 형성XRPL 내부 중심이던 XRP 활용 범위가 글로벌 온체인 거래 인프라로 확장
데이터 중심 블록체인 플레어가 고성능 탈중앙화 거래소 하이퍼리퀴드와 협력해 플랫폼 내 최초의 XRP 현물
비트코인은 9일 오전 9만1000달러선에서 제한적인 약세 흐름을 보였다. 최근 단기 반등 이후 추가 상승 동력이 뚜렷하게 형성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위험 노출을 확대하기보다는 관망과 선별적 대응에 나서는 모습이다. 전반적인 거래량도 이전 대비 둔화되며, 시장은 뚜렷한 방향성 없이 박스권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환경 속에서 일부 알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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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中 금융업계, RWA를 ‘위험·불법 활동’으로 재분류
중국 주요 금융협회들이 RWA(실물 자산) 토큰화를 스테이블코인·에어코인(실질 가치가 없는
미국 최대 디지털자산 운용사 중 하나인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이 인공지능(AI) 기반 블록체인 프로젝트 비트텐서(Bittensor)의 토큰 ‘TAO’를 기초자산으로 한 상장지수상품(ETP) 출시를 추진한다.
그레이스케일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텐서 트러스트(TAO)’의 증권 등록을 위한 S-1 서류를 제출했다고
금·주식 질주 속 비트코인만 역주행…‘디지털 금’ 신화 흔들AI 주도 증시 랠리·중앙은행 금 매집에 밀린 비트코인제도권 편입 이후 변동성 축소…재평가의 조건은 ‘신뢰 위기’
올해 금융시장에서 금과 주식은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비트코인은 홀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디지털 금’으로 불리며 대체 안전자산으로 주목받던 비트코인이
미국 대형 투자은행 JP모건 체이스(JPMorgan Chase & Co.)가 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JP모건은 내부적으로 시장부문(markets division)을 중심으로 가상자산 관련 상품과 서비스 확대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 검토 대상에는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 이틀 연속 자금 순유출이 이어졌다.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코인글래스(Coinglass)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간)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의 일일 총 순유출 규모는 3210BTC로 집계됐다.
이는 12월 17일 비트코인 가격 8만6629달러, 환율 적용 시 1BTC당 약 1억2822만 원 기준으로 약 4116억
ETF가 바꾼 시장 인식… 기관 자본, 디지털 자산을 ‘생산적 자산’으로 재평가미국은 ‘포스트 디뱅킹’ 단계… 디지털 자산, 제도권 금융으로 편입 가속ETHval로 본 이더리움 가치… “수수료·스테이킹·네트워크 효과가 내재가치 만든다”
서울 강남에서 열린 해시드 오픈 리서치 세미나에서 전통 금융과 디파이(DeFi)의 결합을 축으로 한 하이브리드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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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美 상원,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 논의 2026년으로 연기
미 상원 은행위원회가 연내 개최하려던 ‘가상자산 시장구조(markets structu
2025년 디지털자산 시장이 완전한 기관 중심 구조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와 글로벌 운용사 파사나라디지털(Fasanara Digital)이 11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디지털 자산 기관 보고서(Digital Asset Report: Institutional Perspective Q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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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레이시아 왕세자, 링깃 연동 스테이블코인 및 1.2억 달러 규모 ‘Zetrix DAT’ 출범
말레이시아 왕세자 이스마일 이브라힘이 링깃(RM)
비트코인은 10일 오전 9만2000달러 선을 회복하며 제한적 반등을 이어갔다. 전일 종가 기준 9만2638달러를 기록해 2.23% 상승했으며, 장중 고가는 9만4555달러까지 확대됐다. 다만 이동평균선(60·100·120일선) 아래에서의 거래가 지속되며 중기 추세 반전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태다. 시장에서는 “8만9천~9만4천 달러 구간에서의 박스권
비트코인이 ‘4년 주기 사이클’을 넘어 지속적인 상승 구조로 진화하고 금과 달러에 비하는 새로운 가치 저장 수단이 되었다는 분석이 등장했다.
최근 가상자산거래소 코빗은 리서치 센터 보고서를 통해 다가올 2026년의 가상자산 시장을 전망했다. 최윤영 코빗 리서치센터장은 “달러 강세와 금 가격 조정 환경에서 비트코인은 새로운 좌표를 차지한다”며 “비트코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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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랑스 BPCE 은행, 모바일 앱에서 직접 디지털자산 거래 지원
프랑스 은행 그룹 BPCE가 오는 월요일부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2배(2x) 이상의 레버리지 노출을 제공하는 고위험 ETF 신청에 대해 심사를 중단하고, 발행사들에게 추가 검토를 요구했다. 최근 수개월간 ‘현물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붐’ 이후 시장이 레버리지 상품으로 급확대되는 흐름을 경계한 조치로 풀이된다.
SEC는 3일(현지시간) 프로셰어즈(ProShares)·디렉시온(Direx
전 세계 3대 자산운용사 가운데 하나인 뱅가드(Vanguard)가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진입을 공식화하면서, 글로벌 ETF 업계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졌다. 블랙록(BlackRock), 피델리티(Fidelity)에 이어 뱅가드까지 합류함에 따라 세계 최대 패시브 자산운용사 3곳이 모두 비트코인 ETF 시장에 참여하는 역사적 전환점을 맞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