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여의도 TWO IFC Forum에서 개최 업루트컴퍼니, 토모로우 등 6개사 참여 토모로우, 우수기업 선정∙∙∙ “KYC 서비스 가능성 확인”
제2서울핀테크랩 입주∙멤버십 기업 대상 공개 IR 행사 ‘Fin2Day(핀투데이) 데모데이’가 11일 여의도 TWO IFC Forum에서 열렸다.
제2서울핀테크랩은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
1분기 영업익 44억7000만원…수익성 개선 지속CPN 가입 추진·싱가포르 법인 설립 준비AI 기반 데이터 사업도 신성장 축으로 확대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이 글로벌 결제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제시했다.
쿠콘은 지난 21일 ‘2026년 1분기 정례 IR’을 열고 1분기 경영 실적과 하반기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고 22일
달러식 확산은 한계…원화 스테이블코인, 정산·송금 중심 전략 부상“디지털 통화 주권 지켜야” 아시아 표준화 선점 필요성도 제기AI 금융 자동화·동남아 금융 포용성까지…현실적 활용처 논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 설계를 둘러싼 논의가 국회에서 본격화했다. 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들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달러 스테이블코인과 같은 방식으로 확산되기는 어
2024년 국경간 가상자산 거래 규모 2.5조 달러 달해 신흥국가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늘어 기존 금융거래 체계 재편 외환시장 관리체계와 외환거래법 재검토 필요
국경간 가상자산 거래의 확대로 외환 및 자본거래 규율체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등장했다. 가상자산을 통한 비공식적 국경간 자금 이동은 자산 이동의 기술적 흔적에 불과하며, AML과 K
웹 결제 표준 ‘x402’의 국내 도입을 논의하는 패널 토크가 8일 서울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열린 ‘x402 Korea on Base’ 행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세션에는 David(Base East Asia Lead)를 좌장으로, DSRV 공동창업자 김종광, 법무법인(유) 린 구태언 변호사, 슈퍼블록 대표 Ben 등이 참여해 한국 규제 환경에서의
금융의 출발점이 바뀐다: 플랫폼이 은행을 대체하는 순간데이터와 온체인이 결합하며 금융 경쟁력이 재정의된다결제에서 온체인 정산까지… ‘슈퍼 플랫폼 금융’의 본격화
네이버와 두나무의 합병은 한국 디지털 금융 산업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흔드는 분기점이 되고 있다.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플랫폼 금융 기업 네이버와 손을 잡으면서, 거
26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에서 블록체인 기반 신원인증 기업 IDBlock(아이디블록)이 CES 2025에서 핀테크 분야 최고혁신상을 수상하며, 자체 개발한 분산신원(SSI)·영지식증명(ZKP) 기반 인증 기술을 공개했다. 회사 측은 “웹2와 웹3 환경 모두에서 사용 가능한 4세대 하이브리드 신원인증 방식”이라고
리서치알음은 24일 NHN KCP에 대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는 새로운 디지털 결제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하며, 강력한 정산·가맹점 네트워크를 보유한 동사가 최대 수혜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정책적 목표는 △국내 소비자와 가맹점이 더욱 낮은 비용과 간소화된 절차로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
BC카드가 업계 최초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처리에 필요한 핵심 기술에 대해 특허를 출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 고객의 전자지갑에서 차감할 코인의 개수를 확정하는 기술에 관한 것이다. 동일한 스테이블코인이라도 거래소별로 상장 물량과 거래량에 따라 미세한 시세 차이가 발생하는 점에 착안했다.
실시간 시세 데이터를 수집·분석
통합 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이 원화(KRW) 기반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와 관련해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XRP레저(XRPL)를 핵심 인프라 기술로 도입 검토 중이라고 8일 밝혔다.
다날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는 금융기관 및 기술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 중이다. 규제 친화적, 높은 안전성, 전 세계 연결을 지향한 디지털자산
비트맥스 관계사 딥마인드플랫폼은 회사 스테이블코인 KRDT를 트론(TRON)ㆍ솔라나(Solana) 체인에 추가 발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글로벌 사용자들이 더욱 낮은 수수료와 빠른 속도로 KRDT를 활용할 수 있도록 스테이블코인의 사용성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딥마인드는 앞서 이더리움(ETH), 베이스(Base), 바이낸스 스마트체
비씨카드 30만 가맹점서 국가간 QR결제 서비스 이용 가능
금융결제원이 추진 중인 '국가간 QR결제 서비스'에 비씨카드가 전격 합류한다.
금융결제원과 비씨카드는 최근 외국 관광객의 국내가맹점 QR결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금결원 본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채병득 금결원장과 김영우 비씨카드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
환전 넘어 외화통장·트래블카드·여행 플랫폼까지 확대고환율에도 해외여행객 공략⋯장기 고객 확보 경쟁 치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은행권의 ‘트래블 금융’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환전과 외화통장, 해외결제를 넘어 여행 플랫폼 제휴와 휴가 이벤트까지 앞세우며 해외여행객 잡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들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해외여행과
하나카드, 소비패턴 따라 혜택 5가지 모드 변경 카드 출시신한은 페이스페이·KB는 긱워커·NH는 박지훈 팬덤 공략
카드사들이 누구에게나 비슷한 혜택을 주는 범용 상품에서 벗어나 소비자의 생활패턴과 직업, 취향을 겨냥한 특화 카드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하나카드는 소비자가 생활 방식에 따라 혜택을 바꿔 쓸 수 있는 ‘무빙카드(MOV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의 ‘국민 해외관광객’ 자료에 따르면 2024년 하반기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해외여행객 수는 꾸준히 늘었다. 2024년 7월부터 12월까지 누적 해외여행객은 남성 689만 명, 여성 690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 이상 증가했다.특히 2024년 10월과 11월에는 남녀 모두 전년 대비 15% 이상 늘어, 코로나
여행을 앞두고 환전 수수료와 해외 결제 수단을 고민하고 있다면 ‘트래블 카드’에 주목할 만하다. 앱 하나로 외화를 충전하고 해외에서 손쉽게 결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부 카드는 포인트 적립이나 공항 라운지 이용 같은 추가 혜택까지 제공된다. 자동환전 기능이나 재환전 수수료 면제처럼 실질적인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부터, 교통카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