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젝티브(Injective)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식 이전대리인(Transfer Agent)으로 등록되며 실물자산(RWA) 토큰화 사업의 규제 인프라를 확대했다.
금융 특화 블록체인 프로젝트 인젝티브는 19일(현지시간) 계열사인 인젝티브 인스티튜셔널 서비스(Injective Institutional Services)가 SEC 등록 이전대리
포스코인터내셔널이 LG CNS와 블록체인·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글로벌 무역금융 인프라 기술검증(PoC)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실제 글로벌 무역 거래 환경을 기반으로 ▲거래정보 실시간 공유 ▲매출채권 디지털 자산화 ▲AI 기반 무역서류 검토 자동화 등 3개 분야에서 기술 적용 가능성을 검증했다.
이번 PoC는 무역 과정에서 발생하는 거
카카오인베 보유 지분 6.55% 인수…전통 금융·디지털자산 협력 본격화기와체인 기반 해외송금·원화 스테이블코인·디지털자산 자산관리 협력 추진하나은행, 두나무 4대 주주 등극…은행권 디지털자산 사업 확장 신호탄
하나금융그룹이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1조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한다. 이번 거래로 하나은행은 두나무의 4대 주주
두나무가 하나금융그룹,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손잡고 자체 레이어2 블록체인 ‘기와(GIWA)체인’을 활용한 글로벌 금융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두나무는 하나금융그룹, 포스코인터내셔널과 금융·디지털자산·산업 간 융합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오경석 두나무 대표,
JP모간 키넥시스와 MOU 체결환리스크·결제 지연 등의 위험 낮춰“스테이블코인 결제 방안도 협의”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내 기업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의 글로벌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연간 4만 건에 달하는 무역 송금을 실시간으로 처리해 자금 운용 효율성을 높이고, 무역금융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21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J
신한투자증권은 17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2000원을 유지했다. 미국 가스전 인수를 계기로 LNG 포트폴리오 사업자로서 역량이 부각될 것으로 평가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미국 Chord Energy 자회사가 보유한 펜실베이니아주 마셀러스 분지 비운영 셰일가스 자산을 100% 인수한다. 인수금액은 5억5000만달러, 약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셰일가스 자산 인수에 대한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42분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 거래일 대비 5.28% 오른 5만7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예정된 미국 셰일가스 자산 인수 관련 사업설명회가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오전 10시 국내외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신용평가사 등을 대상
△카나프테라퓨틱스, 회사 주요 사업현황 소개 및 투자자 이해 증진
△카카오, 지배구조 개편 관련 주요 내용 설명 및 투자자 이해 제고
△현대지에프홀딩스, 2026 신영증권 Corporate Day 참석
△현대건설, 한화투자증권 3Q26 Corporate Day 참가
△현대백화점, 2026 신영증권 Corporate Day 참석
△에코프로비엠, 신영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