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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에너지 절약·비상경제 대응 전사 캠페인 시행

입력 2026-04-1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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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비율 확대·차량 5부제·시차 출퇴근제 권장으로 에너지 절감과 경영 효율화 추진

▲고팍스가 에너지 절약 및 비상경제 대응 캠페인을 시행하고 재택근무 확대, 차량 5부제, 시차 출퇴근제 운영에 나선다. (사진제공=고팍스)
▲고팍스가 에너지 절약 및 비상경제 대응 캠페인을 시행하고 재택근무 확대, 차량 5부제, 시차 출퇴근제 운영에 나선다. (사진제공=고팍스)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급변하는 대외 경제 여건과 글로벌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전사 차원의 에너지 절약 및 비상경제 대응 캠페인에 나선다.

고팍스는 10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내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에너지 절약 및 비상경제 대응 동참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 전반의 에너지 절감 노력에 동참하는 동시에 업무 환경 혁신을 통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팍스는 현재도 상당수 임직원이 재택근무 제도를 활용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재택근무 비율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고팍스는 이를 통해 사무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유연한 근무 환경을 기반으로 업무 효율성도 함께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도 마련했다. 고팍스는 임직원의 자율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차량 5부제를 시행하고, 출퇴근 혼잡 완화와 이동 에너지 절감을 위해 시차 출퇴근제 운영도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부의 에너지 및 경제 정책 기조에 발맞춰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데도 협조할 예정이다.

고팍스 관계자는 “최근 불안정한 글로벌 경제 여건 속에서 기업이 실천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회적 책임을 고민한 결과”라며 “이미 조직 내 안정적으로 안착한 재택근무 문화를 확대해 에너지 절약과 업무 효율성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사회적 신뢰를 구축하고 국가적 위기 극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해당 캠페인은 이날부터 본격 시행되며, 향후 대외 환경 변화에 따라 운영 방식은 탄력적으로 조정될 예정이다.

고팍스는 앞으로도 이용자에게 신뢰받는 거래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내부 통제 강화와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통해 건전한 가상자산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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