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나무가 ‘업비트 피자데이’를 기념해 국가대표 선수촌 선수단 응원에 나섰다.
두나무는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대상으로 응원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업비트 피자데이를 기념해 마련됐다. 두나무는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로서 국가대표 선수단에 피자 트럭을 지원하고, 선수들에게 피자와 음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두나무는 선수들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한 금융 기초 상식 교육 책자도 함께 제공했다. 책자에는 자산 관리와 금융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내용이 담겼다.
현장에서는 포토 이벤트도 진행됐다. 기념 사진을 촬영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 업비트 익스클루시브, 심리 안정에 도움을 주는 ‘워리노트’, 피자데이를 기념해 제작한 ‘업적양말’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됐다.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팀코리아 트레일닝 2회차 훈련이 진행됐다. 업비트는 훈련에 참여한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트레일러닝 남녀 상위 3위 선수 전원에게 갤럭시 업비트 익스클루시브를 제공했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며 아시안게임을 향한 필승의 의지를 다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선수들의 도전 정신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업비트를 비롯한 후원사들과 함께 더 나은 훈련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업비트 관계자는 “국가대표 디지털자산 거래소로서 넉 달 앞으로 다가온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팀코리아를 응원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경기 안팎에서 안정적인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나무는 2019년부터 매년 5월 22일 ‘업비트 피자데이’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업비트 회원뿐 아니라 전국 아동양육시설 아동·청소년에게도 피자를 나누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