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블록

2026. 03. 05

넥스블록-타이거리서치, 콘텐츠 제휴 및 전략적 협력 강화

입력 2026-03-04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심층 리서치와 현장 기반 미디어 역량 결합… 웹3 인사이트 공동 확산

▲넥스블록·타이거리서치, 리서치 기반 콘텐츠 협업 본격화
▲넥스블록·타이거리서치, 리서치 기반 콘텐츠 협업 본격화

블록체인 전문미디어 넥스블록(NexBlock)과 블록체인 전문 리서치사 타이거리서치(Tiger Research)가 콘텐츠 제휴를 공식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심층 리서치 역량과 현장 기반 미디어 뉴스를 결합해 블록체인과 디지털자산 시장에 보다 신뢰도 높은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산업 발전을 위한 핵심 아젠다를 공동 발굴하고, 국내 시장의 인사이트 수준을 높여 지식 확산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독자와 업계 관계자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분석과 글로벌 시각을 전달해 블록체인 생태계의 성숙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

플랫폼 연동·공동 확산으로 콘텐츠 접점 확대

협력의 첫 단계로 양사는 각 사 플랫폼을 연동하고 리서치 기반 콘텐츠 생산과 확대를 위한 공동 홍보와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타이거리서치가 발행하는 리서치 뉴스레터와 넥스블록 사이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양사의 콘텐츠를 보다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타이거리서치는 넥스블록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양질의 리서치를 국내 독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함으로써 독자층을 확대하고 웹3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넥스블록은 타이거리서치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주요 크립토 이슈를 국내외 독자들에게 전하고, 미디어 역량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넥스블록, 데이터 기반 심층 분석으로 실질적 인사이트 제공

넥스블록은 전통 미디어 기반의 블록체인 전문 매체로, 복잡한 산업 흐름을 데이터 기반으로 심층 분석하고 기술과 투자 사이의 연결 고리를 명확히 제시한다. 글로벌 트렌드와 기술 혁신, 정책 변화를 폭넓게 다루며 투자자·개발자·정책입안자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타이거리서치,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웹3 리서치·전략 자문

타이거리서치는 블록체인 전문 리서치 기관으로, 복잡한 웹3 산업에서 올바른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는 기준을 제시한다. 2022년 설립 이후 100여 개 글로벌 블록체인 재단과 150여 개 기관에 웹3 시장 리서치와 전략 자문을 제공해 왔으며, 리포트는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인도네시아어 5개 언어로 발행해 각국 주요 미디어와 플랫폼을 통해 배포하고 있다.

이번 제휴와 관련해 신동민 이투데이넥스블록 대표는 “이번 타이거리서치와의 콘텐츠 제휴는 단순한 기사 교류를 넘어, 깊이 있는 리서치와 현장 중심 저널리즘을 결합하는 전략적 협력”이라며 “제휴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심층 디지털자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규진 타이거리서치 대표는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국내 웹3 생태계에 보다 정교하고 신뢰도 높은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리서치 콘텐츠의 접점을 넓히고 시장의 정보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넥스블록텔레그램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에이브
    • 168,600
    • +4.14%
    • 아발란체
    • 13,8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4.25%
    • 비앤비
    • 953,500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3.74%
    • 비트코인
    • 106,000,000
    • +6.57%
    • 컴파운드
    • 26,300
    • +3.22%
    • 멀티버스엑스
    • 6,155
    • +1.4%
    • 이더리움네임서비스
    • 9,135
    • +5.97%
    • 이더리움 클래식
    • 12,820
    • +4.06%
    • 이더리움
    • 3,111,000
    • +8.21%
    • 지엠엑스
    • 10,600
    • +0.38%
    • 노시스
    • 197,100
    • +5.63%
    • 일루비움
    • 5,310
    • +2.81%
    • 쿠사마
    • 7,015
    • +5.49%
    • 체인링크
    • 13,600
    • +6.17%
    • 메티스다오
    • 5,060
    • +8.03%
    • 팍스골드
    • 7,537,000
    • -0.51%
    • 솔라나
    • 131,900
    • +5.44%
    • 연파이낸스
    • 3,958,000
    • +3.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