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상원 금융서비스 규제위원회가 영국중앙은행(BoE)과 금융감독청(FCA)가 제안한 스테이블코인 규제안 관련 조사에 착수했다. 조사는 스테이블코인이 은행 예금·신용공급·결제 인프라에 미칠 영향과 규제안이 비례적·적정한지 평가하는 데 초점을 둔다. BoE는 2026년 말까지 ‘시스템적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완성할 계획이며, 발행사에게 BoE 예치금 및 유동성 백스톱 요건을 적용한다. 해당 요건은 스테이블코인이 광범위한 결제에 사용될 경우 금융안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한다. FCA도 2027년 전면 시행을 목표로 크립토 시장 규제안을 정비 중이며, 단일 규제기관 체제를 FCA 중심으로 정비하고 있다.
Key Point
#UKStablecoin #BoE #Regulation
● 영국 상원, BoE·FCA 스테이블코인 규제안 공식 검토
● 시스템적 스테이블코인에 높은 예치·유동성 기준 적용 예정
● 예금 유출·결제시장 영향이 핵심 쟁점

엘살바도르 중앙은행이 금 5000만 달러(약 9298온스)를 추가 매입하고 ‘1일 1BTC’ 전략에 따라 비트코인 1개를 추가 매수했다. 현재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총 7547개로, 현재 시세 기준 약 6억 3500만 달러(약 9126억 2200만 원) 규모다.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8만 4천 달러대까지 하락한 가운데, 엘살바도르는 금과 비트코인을 동시에 축적하는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Key Point
#ElSalvador #GoldReserve #BitcoinAccumulation
● 금 5천만 달러 추가 매입
● 정부는 ‘1일 1BTC’ 매수 지속
● 비트코인·금 이중 축적 전략 유지

21셰어즈가 유럽에서 최초로 지토(Jito) 기반 스테이킹 솔라나 ETP ‘JSOL’를 출시하며 기관용 규제 시장 접근성을 확대했다. JSOL은 ‘JitoSOL’을 직접 보유하며 스테이킹 보상을 순자산가치(NAV)에 반영하는 구조로, 암스테르담·파리 유론넥스트에 상장됐다. JitoSOL은 잠금 없이 이동 가능한 유동 스테이킹 토큰으로, 투자자가 밸리데이터 운영 없이도 솔라나 스테이킹 수익을 얻을 수 있다. 현재 미국에서는 스테이킹 ETF는 승인되었지만 ‘유동형 스테이킹(lido·Jito 계열)’은 여전히 규제 검토 중인 상황이다.
Key Point
#Solana #JitoSOL #21Shares
● 유럽 최초 JitoSOL 기반 스테이킹 ETP 상장
● NAV에 스테이킹·MEV 보상 반영
● 미국은 유동 스테이킹 ETF 규제 검토 지속

핀테크 기업 다코타(Dakota)는 기업이 커스터디, 컴플라이언스. 정산 부담 없이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와 자금관리를 자동화할 수 있는 플랫폼을 출시했다. 해당 플랫폼을 사용하는 기업은 지급 승인, 한도 설정, 정산 후 처리, 재무 자동화 등 ‘돈의 흐름’을 소프트웨어처럼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 700개 이상의 고객사가 이미 사용 중이며, 국경 간 송금·정산 자동화가 주요 수요로 나타나고 있다. 글로벌 차원에서는 M0·Rain 등도 ‘프로그래머블 머니’ 인프라를 확장 중이며, 카자흐스탄과 인도 중앙은행도 실험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다코타는 자금서비스업체(MSB) 등록 상태로 미국 재무부 규제 하에서 운영되는 중이며 유럽에서는 전자화폐기관(EMI) 및 가상자산서비스사업자(CASP) 라이선스를 준비 중이다.
Key Point
#ProgrammableMoney #Stablecoins #Dakota
● 기업 대상 스테이블코인 자동화 인프라 제공
● 커스터디·규제 부담을 외주화해 도입 장벽 낮춤
● 글로벌 차원에서 프로그래머블 머니 실험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