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가문 차남과 장남이 운영하는 WLFI(World Liberty Financial)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을 기반으로 가상자산 대출 시장에 진출했다. 일각에서는 높은 이익률로 은행 예금 유출과 대출 여력 하락을 우려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WLFI는 자사 스테이블코인을 비롯한 여러 가상자산을 중심으로 온체인 대출 플랫폼 ‘월드 리버
FXRP/USDC 현물 상장으로 XRP가 외부 대형 DeFi 유동성 시장에 직접 연결2.5억 달러 규모 XRP 파생시장과 현물 시장 연계 가능해지며 헷징·차익거래 구조 형성XRPL 내부 중심이던 XRP 활용 범위가 글로벌 온체인 거래 인프라로 확장
데이터 중심 블록체인 플레어가 고성능 탈중앙화 거래소 하이퍼리퀴드와 협력해 플랫폼 내 최초의 XRP 현물
매일 넥스블록이 제시하는 넥스트 인사이트(Next Insight)입니다. 정보 홍수 속에서도 유용한 뉴스만 톺아볼 수 있도록, 국내외 가상자산 주요 뉴스를 AI 인턴이 정리하고 기자가 검토해 전해드립니다.
1. 美 상원 디지털자산 법안, 2027년으로 연기 가능성
투자 은행 TD 코웬은 “2026년 중간선거로 인해 시장구조법안(CLARITY Act)의
미국 기반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아르헨티나에서 법정화폐 연동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다. 현지 시장에 공식 진출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이나, 페소(ARS) 기반 온·오프램프(법정화폐와 가상자산 교환)를 멈추며 사업 전략을 재검토하겠다는 판단이다.
코인베이스는 최근 이용자들에게 “현지 운영 전반을 점검한 결과 지속 가능한 서비스 구조를 마련하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자산이 소폭 반등하며 일제히 상승 그래프를 그렸다.
한국시간 31일 오전 7시 30분 기준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8만8000달러 선에서 거래되며 전일 대비 1%대 상승했다. 이더리움과 리플(XRP), 솔라나, 바이낸스코인(BNB) 역시 나란히 오름세를 보였고, 테더(USDT)와 USDC는 1달러 부근에서 안정적인 흐
결제는 암호화폐 결제 대행사 트리플에이가 대행…달러 고정 정산 구조USDT는 6개, USDC는 4개 체인…결제 전략 차별화실명 확인·환불 제한…규제 내장형 결제 모델한국 사이트는 미적용…트립닷컴 “계획 없어”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Trip.com)이 항공권과 숙소 예약 결제 수단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용자는 기존
BC카드가 글로벌 디지털자산 기업 코인베이스(Coinbase)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C의 국내 결제 도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MOU는 증가하는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 수요에 대응하려 양사의 기술과 결제 인프라를 활용한 국내 결제 구조를 공동으로 검토하기 위한 것이다.
코인베이스는 미국 서클(Circle)사와 함께
가상자산 제도화 속도…관련주 옥석 가리기자체 기술력·인가 여부가 가를 변수핀테크 협업 전망으로 부담 완화 기대
가상자산 제도화가 본격화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관련 테마주에 대한 선별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다. 투자자들은 단순 테마보다 사업성과 기술력을 갖춘 종목에 주목하고 있다.
25일 가상자산 및 증권업계에 따르면 가상자산 제도화가 속도를 내면서
비트코인이 연일 하락세를 그리며 8만 7000달러 선에 머무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공황매도로 인해 알트코인과 비트코인의 자금 유출과 가격 하락이 발생했지만 2026년 강력한 반등이 있을 것이라 예상했다.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비트코인은 8만 7497달러를 기록했다. 전날보다 1.16% 내린 수준으로 8만 8000
금융위 정부안 완료 수순…與 TF 22일 논의 예상정부안, 자본금 50억·발행잔액 100% 준비자산 예치테더·서클 등 해외 스테이블코인 지점 필수 내용 담겨與, 디지털자산법 내년 1월 발의, 2~3월 통과 목표
금융위원회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에 관한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의 최종안 완성 단계에 돌입했다. 정부안이 윤곽을 드러내자 더불어민주당도 이를
비트코인이 소폭 상승하며 8만 9000달러 선을 탈환했다. 지난 19일 8만 4000달러까지 떨어졌던 것에서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시장 둔화와 함께 7만 달러 지지선까지 후퇴할 것을 예상했다.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9시 20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0.42% 오른 8만 9122달러를 달성했다. 지난
다날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의 ‘서클 얼라이언스 프로그램(CAP)’에 합류하고 USDC 기반 차세대 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양사는 비공식 회동을 갖고 국내 시장 스테이블코인 서비스 협력에 대해 긴밀히 논의한 바 있다. 서클이 발행한 스테이블코인 민팅 서비스인 서클민트(Circle Mint) 운영, USCD 블
가상자산 시장에서 거래량 기준 상위권을 스테이블코인이 차지하며 높은 유동성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거래량 기준 1위는 테더(USDT)다. USDT의 거래량은 119조 원 수준이다. 시장 내 결제·거래 수단으로서의 활용도가 여전히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BTC)은 거래량 기준 2위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가상자산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대체로 강보합 흐름을 보이고 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현재 8만752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1조7472억 달러로, 전체 가상자산 시장에서 1위 자리를 유지했다. 24시간 거래대금은 411억 달러 수준이다.
이더리움(ETH)은 2,951달러로 집계됐다. 시가총액은 3562억 달러로 비트코인
정부,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속도…결제 인프라 전환 신호유창우 비자코리아 전무 "B2B 송금 시장 가장 먼저 바뀔 것"'2026 여신금융업 전망 및 재도약 방향' 포럼 개최
스테이블코인 제도권 편입 시 카드업계에서 가장 먼저 일어날 변화는 '기업간거래(B2B) 해외송금'이라는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유창우 비자(VISA) 코리아 전무는 15일 서울 중구
비트코인은 15일 오전 8만 8천 달러 초반까지 밀리며 하루 2%대 하락세를 보였다. 전일 종가 기준 8만8118달러로 마감하며 2.29% 내렸고, 장중 저가는 8만7504달러까지 내려앉았다. 이동평균선(60·100·120일선) 아래에서 거래가 이어지며 중기 추세 반전 기대는 한 차례 더 약화된 모습이다. 장중 변동폭은 3.25%까지 확대됐으며, 시장에
비트코인이 9만 달러대에 머무르며 전날보다 소폭 회복세를 보이고 주요 코인 종목들도 전반적인 상승세에 올랐다. 업계에서는 미국의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규제대상 파생상품 시장에서 디지털 자산을 담보로 사용할 수 있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행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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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랑스 BPCE 은행, 모바일 앱에서 직접 디지털자산 거래 지원
프랑스 은행 그룹 BPCE가 오는 월요일부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
스테이블코인의 가격 안정성뿐 아니라 이를 운영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기술적·운영적 신뢰성을 제도적으로 확보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김종협 파라메타 대표는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스테이블코인 시대 리더십 확보를 위한 정책세미나’ 세션1 발표에서 “스테이블코인의 핵심은 담보가 아니라 인프라의 신뢰성”이라며 블록체인 신뢰성 검증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리딩투자증권은 4일 헥토이노베이션에 대해 써클 파트너 선정과 가상자산사업자(VASP) 인수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지갑·결제 인프라를 확보하며 스테이블코인 중심의 웹3 사업 확장 기반을 구축했다고 분석했다.
헥토이노베이션은 본인인증 및 개인정보 보호 서비스와 정보기술(IT) 기반 다양한 정보서비스를 제공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이다. 현재 신규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