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콘이 iM뱅크, 비토즈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술 검증을 마쳤다. 결제 인프라와 은행 시스템, 블록체인 기술을 연계해 결제부터 정산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실거래 환경에 가깝게 확인했다.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은 iM뱅크, 비토즈와 공동 추진한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결제 생태계 구축’ 기술 검증(PoC)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1분기 영업익 44억7000만원…수익성 개선 지속CPN 가입 추진·싱가포르 법인 설립 준비AI 기반 데이터 사업도 신성장 축으로 확대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이 글로벌 결제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제시했다.
쿠콘은 지난 21일 ‘2026년 1분기 정례 IR’을 열고 1분기 경영 실적과 하반기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고 22일
가상자산 제도화 속도…관련주 옥석 가리기자체 기술력·인가 여부가 가를 변수핀테크 협업 전망으로 부담 완화 기대
가상자산 제도화가 본격화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관련 테마주에 대한 선별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다. 투자자들은 단순 테마보다 사업성과 기술력을 갖춘 종목에 주목하고 있다.
25일 가상자산 및 증권업계에 따르면 가상자산 제도화가 속도를 내면서
데이터 중개 플랫폼 쿠콘이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추진한기 위한 준비 작업이 순항 중이다. 쿠콘은 국내ㆍ외 주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와 비즈니스 모델과 협업 방향을 논의 중이며, 일부 금융기관과 핀테크기업 등으로붙 컨소시엄 제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쿠콘 관계자는 “현재 국내외 주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와 다양한 협업을 검토하고 있다”며 “대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이 보유한 금융 데이터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모델 콘텍스트 프로토콜(Model Context Protocol·MCP) 기반 상품으로 전환하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고객사가 사용하던 데이터 상품을 생성형 AI와 금융 AI 에이전트 환경에 맞춰 고도화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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