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 시장이 본격적으로 제도권에 편입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비트고가 업계 최초로 미국 증시에 상장을 추진하며 커스터디 산업의 위상이 한 단계 격상되고 있다. 자산 소유권 관리 방식의 차이로 제3자 수탁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 제도 개선을 통해 글로벌 경쟁에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다.
8일 금융투자업
거시경제의 불안 속에 비트코인이 또 소폭 하락하며 1만9000달러 지지선이 위협받고 있다. 과거 약세장의 패턴이 반복되면 최대 1만3000달러대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2일 오전 9시 0분 가상자산(암호화폐) 통계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0.4% 하락한 1만9055.15달러(주요 거래소 평균가)로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0.9
국민은행이 블록체인 스타트업 아톰릭스랩과 디지털 자산 보호 기술과 스마트 콘트랙트 적용 방안 등 공동 연구를 발표했는데요. 가상화폐(암호화폐·코인) 자산을 보관하는 수탁 서비스를 준비한다는 해석이 나오자, 국민은행은 기술 테스트일 뿐 신사업 진행을 논의할 단계는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제도권 금융기관의 가상화폐 수탁 서비스 진출은 시장의 관심이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