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디지털자산·프론티어 테크 투자사 해시드는 김서준 대표가 16일 서울에서 열리는 ‘아부다비 투자 포럼(Abu Dhabi Investment Forum·ADIF)’에 대담 연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인도와 아프리카로 향하는 관문으로서의 아부다비(Deploy Once, Scale Globally)’ 세션에 참여해 아부다비를 거점으로
글로벌 블록체인·인공지능(AI) 벤처캐피탈(VC) 해시드는 16일 서울에서 열리는 아부다비 투자 포럼(ADIF) 서울 행사에 김서준 대표가 대담 연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인도와 아프리카로 향하는 관문으로서의 아부다비’를 주제로 한 세션에 참여한다.
ADIF 서울은 아부다비 투자진흥청(ADIO)이 주관하는 초청제 포럼으로, 이날 오전 9시
우리금융그룹은 이팔성 회장과 나세르 알수와이디(Nasser Alsowaidi) 아부다비은행 회장 및 주요기업 최고경영자(CEO) 방문단이 우리금융 본사에 방문 금융부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3월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한-아부다비 투자 포럼에서 이 회장과 나세르 알수와이디(Nasser Alsowaidi)
우리투자증권 황성호 대표이사가 인도와 중동시장이 ‘블루오션’시장이라며 사무소개설 등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 대표는 15일 여의도 본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인도와 중동시장은 블루오션 시장”이라며 “최근 아부다비 원자력발전 수주 등 국내 산업의 중동시장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투자은행(IB)의 역할도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황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