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체인 인프라 기업 스퀴드(Squid)가 사단법인 오픈블록체인인공지능협회(OBDIA)에 회원사로 합류하며 한국 제도권 디지털자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스퀴드는 이번 가입을 계기로 국내 은행과 증권사,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협회가 추진하는 표준화 및 거버넌스 논의에 크로스체인 인프라 역량을 접목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크로스체인 인프라 기업 스퀴드(Squid)가 네이티브 토큰 QUID의 퍼블릭 세일에서 하드캡의 11.9배에 달하는 신청을 받았다.
스퀴드는 72시간 동안 진행한 QUID 퍼블릭 세일에 78개국에서 3542명이 참여했으며, 총 신청 금액은 약 2666만달러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세일 하드캡은 225만달러다.
QUID는 스퀴드 크로스체인 생태계의
DCIA·BCTF, 지역화폐·DID·스테이블코인 연계 전략 워크숍 개최“지역 안에 갇힌 지역화폐 넘어 지역 연결 인프라로 확장해야”전문가들 “공공 지급 투명성·소비자 사용성·금융권 협력 함께 설계해야”
디지털융합산업협회(DCIA)와 블록체인융합기술포럼(BCTF)이 지역화폐와 블록체인 DID, 스테이블코인을 연계한 지역 디지털자산 전략을 논의했다.
디지털
드리프트 해킹 이후 12개 프로토콜·거래소 관련 보안사고 잇따라 Q1 디파이 손실 1억6860만달러, Web3 전체 피해는 4억6450만달러 AI 기반 취약점 탐지 고도화 우려도 확산
솔라나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 드리프트(Drift)가 지난 4월 1일 약 2억8500만달러 규모 해킹을 당한 이후, 암호화폐 업계에서 공격 유형이 다른 보안사고가 잇따르
토큰증권(STO) 관련 법 개정안 통과 이후 주식 토큰화를 둘러싼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단순히 신종 증권 중심의 실험에 머물지 않고 주식·채권·펀드 등 전통 증권 영역으로 확장해야 시장이 커질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6일 유진투자증권빌딩에서 열린 ‘주식 토큰화 오픈 세미나’에서 주식 토큰화의 제도적 안착과 디지털자본시장의 표준 수립을
2027년 토큰증권 관련 전자증권법 및 자본시장법 개정안 실효를 앞두고 “2027년은 분산원장 확장 기반의 네이티브 토큰 시대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등장했다.
김단 법무법인 로백스 변호사는 6일 서울 여의도 유진투자증권빌딩에서 개최된 ‘주식 토큰화 오픈 세미나’에서 글로벌 주식 토큰화 규제 현황을 살피고 네이티브 토큰의 주류화 등 토큰증권의 미래를
미국 최대 디지털자산 운용사 중 하나인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이 인공지능(AI) 기반 블록체인 프로젝트 비트텐서(Bittensor)의 토큰 ‘TAO’를 기초자산으로 한 상장지수상품(ETP) 출시를 추진한다.
그레이스케일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텐서 트러스트(TAO)’의 증권 등록을 위한 S-1 서류를 제출했다고
매일 넥스블록이 제시하는 넥스트 인사이트(Next Insight)입니다. 정보 홍수 속에서도 유용한 뉴스만 톺아볼 수 있도록, 국내외 가상자산 주요 뉴스를 AI 인턴이 정리하고 기자가 검토해 전해드립니다.
1. 아르헨티나 중앙은행, 2026년부터 가상자산 서비스 허용 추진
아르헨티나 중앙은행(BCRA)이 기존 은행의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 금지를 해제하
DPoS·EVM 호환성 기반 생태계 확장USDT 780억 달러 공급 및 일 200만건 전송…글로벌 인프라 기반 마련 기관 검증인 참여로 중앙화 우려도 완화 시도
트론이 초저비용과 고속 처리 성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전송의 핵심 네트워크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 등장했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트론(TRON)의 생태
포트리스·시타델 등 글로벌 대형 기관 참여스테이블코인·커스터디·프라임 브로커리지 사업 본격 진출CEO “블록체인 금융 생태계 구축 참여… 시장 신뢰 확인한 투자”
리플(Ripple)이 5억달러(약 70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 가치를 400억달러(약 54조 원)까지 끌어올렸다. 2022년 113억 달러(약 16조 원)였던 이전 평가액의
원스토어 인수 이익 반영…AI·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구축 본격화
넥써쓰가 2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다만 원스토어 인수로 발생한 이익이 반영되면서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넥써쓰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58억원, 영업손실 53억원, 당기순이익 81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8% 감소했고
DCIA·BCTF, 지역화폐·DID·스테이블코인 연계 전략 워크숍 개최“지역 안에 갇힌 지역화폐 넘어 지역 연결 인프라로 확장해야”전문가들 “공공 지급 투명성·소비자 사용성·금융권 협력 함께 설계해야”
디지털융합산업협회(DCIA)와 블록체인융합기술포럼(BCTF)이 지역화폐와 블록체인 DID, 스테이블코인을 연계한 지역 디지털자산 전략을 논의했다.
디지털
국내 게임사 넥써쓰가 국산 앱마켓 원스토어 경영권을 인수한다. 기존 주주인 SK스퀘어, 네이버, 크래프톤은 넥써쓰의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한다. 넥써쓰는 원스토어를 앱마켓에서 웹3 기반 게임 플랫폼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넥써쓰는 SK스퀘어, 네이버, 스틸넘버원제일차, 크래프톤이 보유한 원스토어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