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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검색 코인 톱15] Hyperliquid 23% 급등…비트코인·이더리움도 동반 반등

입력 2026-08-2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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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시황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20일 오후 4시 기준 투자자 관심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은 대형주 반등을 중심으로, 디파이와 인공지능(AI) 인프라 성격의 알트코인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흐름을 보였다.

가장 눈에 띈 종목은 Hyperliquid다. 시가총액 순위 10위권의 대형 알트코인인 Hyperliquid는 24시간 동안 23.25% 오르며 검색 상단에 올랐고, 시가총액은 160억 달러, 거래량은 15억 달러를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가상자산 업계 행사에서 Hyperliquid를 직접 언급하고, CFTC가 Hyperliquid를 미국 시장에 합법적이고 규제 준수 방식으로 들여오기 위해 작업 중이라고 밝힌 점이 투자자 기대를 키웠다. 미국 규제권 진입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온체인 파생상품 거래소를 대표하는 Hyperliquid의 제도권 확장 서사가 검색 수요와 매수세를 동시에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대형주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시에 주목받았다. 비트코인은 8.58% 올라 시가총액 1조4011억 달러, 거래량 516억 달러를 기록했고, 이더리움은 18.04% 뛰며 시가총액 2728억 달러, 거래량 319억 달러를 나타냈다.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확대한다는 계획이 알려지며 채권시장 불안이 완화됐고, 위험자산 선호가 되살아난 점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반등에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된다. 급등 과정에서 숏 포지션 청산이 겹치며 대형주 검색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

테마형 종목군에서는 AI와 데이터 인프라 관련 코인이 두드러졌다. Bittensor는 7.52% 오르며 시가총액 19억 달러, 거래량 1억7112만 달러를 기록했다. 분산형 인공지능 네트워크 대표 자산이라는 점에서, 대형주 반등 이후 AI 인프라 테마를 함께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RedStone은 33.99% 급등했고 시가총액은 5746만 달러 수준을 기록했다. RedStone은 대출 시장과 담보 자산 가격 산정에 활용되는 오라클 인프라 프로젝트로, 이날 131만 RED 규모의 토큰 언락 일정이 맞물리며 수급 변동성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여기에 멀티체인 데이터 피드와 디파이 담보 자산 데이터 공급 서사가 더해지며 단기 매매 수요와 검색 수요를 동시에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밈 및 커뮤니티 성격의 자산도 관심권에 남았다. Pepe는 12.66% 올라 시가총액 12억 달러, 거래량 2억9144만 달러를 기록했고, Pump.fun은 6.65% 상승한 가운데 시가총액 12억 달러, 거래량 1억7844만 달러를 나타냈다. 밈코인 자체뿐 아니라 발행·유통 플랫폼까지 함께 검색 상위권에 오른 것은 대형주 반등장에서 투기적 수요도 다시 살아났음을 시사한다. Pump.fun은 최근 프로토콜 수익 증가와 대형 지갑 매수세가 부각되며 플랫폼 토큰으로서의 관심을 이어갔다.

▲게코 트렌드 코인(자료제공=MetaVX)
▲게코 트렌드 코인(자료제공=MetaVX)

전체적으로 이날 인기 검색 종목군은 비트코인·이더리움의 강한 반등을 축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직접 언급으로 미국 규제권 진입 기대가 커진 Hyperliquid와 Bittensor·RedStone 등 AI·오라클 테마로 관심이 확산된 흐름이었다. 미 국채 바이백 확대와 숏 청산이 대형주 검색세를 끌어올린 가운데, Hyperliquid는 온체인 파생상품 인프라의 제도권 확장 기대를 자극하며 검색 상단에 올랐다. Pepe와 Pump.fun까지 함께 강세를 보인 점은 반등장이 대형주에만 머물지 않고 밈코인과 플랫폼형 토큰으로도 확산됐음을 보여준다.

※이 기사는 MetaVX의 생성형 AI를 이용해 넥스블록이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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