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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검색 코인 톱15] 이더리움 4%대 상승…RWA·디파이·밈코인 관심 확산

입력 2026-07-2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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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o·Caldera 급등에 테마성 매수세 유입…PENGU·BONK도 밈코인 검색 수요 유지

가상자산 시황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21일 오후 4시 기준 투자자 관심은 이더리움을 비롯한 대형 알트코인과 디파이·실물연계자산(RWA) 테마, 그리고 고변동성 밈코인으로 동시에 분산되는 양상을 보였다.

검색 상위권에서는 이더리움과 Hyperliquid, Ondo처럼 비교적 시가총액이 큰 종목들이 함께 부각됐다. 이더리움은 1934달러로 4.66% 올랐고 시가총액은 2333억4417만 달러, 24시간 거래량은 111억1477만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이더리움은 현물 ETF 자금 유입과 Robinhood Chain의 이더리움 기반 거래 수요가 맞물리며 비트코인 대비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인 바 있다. 대형주 가운데서도 이더리움 생태계와 온체인 거래 수요를 함께 점검하려는 관심이 검색 수요로 이어진 모습이다.

Hyperliquid는 63.14달러로 4.88% 올랐고 시가총액은 140억4546만 달러, 거래량은 3억2270만 달러로 집계됐다.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를 중심으로 한 디파이 플랫폼이라는 점이 재부각되며, 대형 디파이 인프라 종목에 대한 관심을 유지했다. 가격 상승폭도 이더리움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하면서 시장 반등 국면에서 거래 인프라형 디파이 종목으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Ondo는 0.3761달러로 10.38% 올랐고 시가총액은 18억3147만 달러, 거래량은 1억1119만 달러를 나타냈다. 최근 Ondo는 DTC 권리 기반 토큰화 주식 프레임워크 출시 이후 RWA 테마 대표주로 다시 부각됐으며, 실물자산 토큰화에 대한 관심이 가격과 검색 수요를 동시에 끌어올린 것으로 해석된다. RWA 섹터가 단기 테마성 매수세를 받는 가운데 Ondo가 대표 종목 역할을 한 셈이다.

고변동성 종목으로는 Caldera가 두드러졌다. Caldera는 0.09511달러로 55.3% 급등했고 시가총액은 1663만 달러 수준이지만 거래량은 7920만 달러에 달했다. Caldera는 롤업 배포와 이더리움 확장 인프라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최근 주요 토큰 언락 이후 공급 부담이 거론됐음에도 거래량이 크게 늘며 단기 매수세가 붙은 모습이다. 저시총 종목 특성상 가격 급등과 거래량 확대 자체가 검색 수요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밈코인 진영에서도 매수세가 확인됐다. Pudgy Penguins는 0.006397달러로 5.38% 올랐다. 최근 PENGU는 토큰 언락으로 인한 공급 부담이 있었지만, NFT 지식재산권(IP), 소비재, 게임 생태계가 결합된 브랜드형 밈 자산이라는 점에서 검색 관심을 유지했다. 단순 밈코인을 넘어 커뮤니티와 브랜드 확장성을 함께 가진 종목으로 인식되며 투자자 관심이 이어진 모습이다.

Bonk는 0.000003102달러로 12.52% 상승했다. Bonk는 솔라나 생태계 대표 밈코인으로, 최근 업비트 과열 지표에서 높은 거래 관심이 확인되는 등 단기 투기 수요가 이어졌다. 앞서 BonkDAO 관련 악성 거버넌스 이슈로 급락 압력을 받았지만, 솔라나 밈코인 회전매와 거래량 증가가 맞물리며 반등 흐름이 나타난 것으로 해석된다.

▲게코 트렌드 코인(자료제공=MetaVX)
▲게코 트렌드 코인(자료제공=MetaVX)

반면 모든 관심이 상승 종목으로만 쏠린 것은 아니었다. Pi Network는 0.09002달러로 5.23% 내렸고 ADI도 3.67% 하락했다. Pi Network는 최근 가격 약세와 토큰 언락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22일 예정된 프로토콜 v25 업그레이드 기대가 함께 거론되며 하락장 속에서도 검색 관심을 유지했다. ADI 역시 가격은 하락했지만, 검색 상위권 진입을 통해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투자자 점검 대상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는 이더리움에 대한 대형주 관심 위에 디파이·RWA·이더리움 확장 인프라·밈코인 테마가 넓게 퍼진 장세로 정리된다. Hyperliquid와 Ondo는 각각 거래 인프라와 RWA 대표주로, Caldera는 고변동성 확장 인프라 종목으로, Pudgy Penguins와 Bonk는 밈코인 회전매 흐름 속에서 주목받았다. 검색량과 가격 흐름이 반드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는 않았지만, 이날 투자자 시선은 대형 알트코인과 테마형 중소형 종목을 동시에 향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기사는 MetaVX의 생성형 AI를 이용해 넥스블록이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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