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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이승윤 대표, 트럼프 대통령 참석 ‘오피셜 트럼프’ 행사서 AI·가상자산 비전 발표

입력 2026-04-2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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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CEO·캐시 우드 등 글로벌 가상자산 업계 주요 인사 297명 참석

▲이승윤 스토리 공동창업자 겸 CEO (사진제공=스토리)
▲이승윤 스토리 공동창업자 겸 CEO (사진제공=스토리)

인공지능(AI) 지식재산권(IP) 블록체인 인프라 스토리(Story)는 이승윤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서 열린 글로벌 리더십 컨퍼런스에 참석해 AI와 가상자산 산업의 비전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스토리에 따르면 이 대표는 25일(현지시간) 열린 행사에서 ‘가상자산 및 주식 시장 현황(State of the Market: Crypto & Equities)’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발행한 ‘오피셜 트럼프(Official Trump)’ 상위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갈라 오찬 연설을 비롯해 테더(Tether) CEO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아크인베스트(ARK Invest) CEO 캐시 우드(Cathie Wood) 등 글로벌 가상자산 업계 주요 인사 297명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발표에서 AI 시대 핵심 인프라로 데이터 레이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탈중앙화 AI 프로젝트 비트텐서(Bittensor)가 분산형 네트워크로 AI 컴퓨팅 자원을 공급했다면, 스토리 블록체인과 AI 훈련을 위한 데이터 레이어 포세이돈은 데이터 수집·처리·학습 전 과정을 탈중앙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IP와 AI 학습 데이터의 블록체인 라이선싱 및 보상 구조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데이터 레이어 고도화는 새로운 시장 사이클의 시작이자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토리는 IP를 프로그래밍 가능한 자산으로 전환하는 레이어1 블록체인이다. 포세이돈은 AI 훈련을 위해 개발된 풀스택 탈중앙화 데이터 레이어로, 글로벌 벤처캐피털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 등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날 패널 세션에는 마이크 알프레드(Mike Alfred), 네이선 매콜리(Nathan McCauley), 샤오샤오 주(Xiao-Xiao J. Zhu) 등 가상자산 및 금융 업계 관계자들도 참여해 시장 전망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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