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넥스트인사이트] 비트디어, 보유 비트코인 전량 매각으로 재무 잔고 ‘0’外

입력 2026-02-2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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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넥스블록이 제시하는 넥스트 인사이트(Next Insight)입니다. 정보 홍수 속에서도 유용한 뉴스만 톺아볼 수 있도록, 국내외 가상자산 주요 뉴스를 AI 인턴이 정리하고 기자가 검토해 전해드립니다.

1. 비트디어, 보유 비트코인 전량 매각으로 재무 잔고 ‘0’

▲비트디어의 채굴기기 (사진=비트디어)
▲비트디어의 채굴기기 (사진=비트디어)

비트코인 채굴업체 비트디어가 보유 중이던 BTC를 전량 매각해 기업 재무 잔고를 0으로 줄였다. 최근 주간 보고서에 따르면 189.8 BTC를 채굴해 전량 매도했고, 기존 보유분 943.1 BTC도 추가 처분했다. 채굴 기업이 운영비 충당을 위해 일부 매도하는 사례는 일반적이나, 전량 매각은 이례적이다. 회사는 3억달러 규모 전환사채 발행 계획도 발표했다. 조달 자금은 데이터센터 확장과 AI 클라우드, 채굴 장비 개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Key Point

#BitcoinMining #Bitdeer #TreasuryStrategy

● 보유 BTC 전량 처분

● 전환사채로 3억달러 조달

● 채굴업계 전략 변화 신호

2. 비트고, 아시아 기관용 스테이블코인 FYUSD 발행 맡아

(사진=비트고)
(사진=비트고)

비트고는 뉴프런티어랩스와 협력해 기관 투자자 대상 스테이블코인 FYUSD 발행을 담당한다. FYUSD는 지니어스 법안 기준에 부합하며 1:1 달러 준비금과 AML·KYC 요건을 갖춘 구조다. ‘파이퍼(Fypher)’ 인프라를 통해 AI 기반 상거래에 활용 가능한 프로그래머블 결제 기능도 지원한다. 한편 현재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시가총액은 약 2950억 달러로 고점 대비 감소한 상황이다. USDT 유통량도 최근 두 달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Key Point

#BitGo #Stablecoin #FYUSD

● 아시아 기관 대상 달러 토큰

● GENIUS 규제 준수 구조

● 스테이블코인 시장 조정 국면

3. 네덜란드 당국, 폴리마켓 현지 법인에 영업 중단 명령

(사진=폴리마켓)
(사진=폴리마켓)

네덜란드 당국은 폴리마켓의 현지 법인 ‘어드벤처 원’에 즉각 영업 중단을 명령했다. 무허가 상태로 선거 등 이벤트 베팅을 제공한 혐의가 적용됐다. 명령 불이행 시 최대 약 99만 달러(약 14억 2649만 원)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현재 네덜란드는 가상사잔 투자에 대한 36% 자본이득세 도입도 추진하고 있다. 한편 미국에서도 예측시장 플랫폼은 주정부와 규제 충돌을 겪고 있는 중이다. 앞서 네바다 주는 무허가 스포츠 도박 활동에 해당한다며 예측시장 칼시를 민사 소송한 바 있다.

Key Point

#Polymarket #Netherlands #PredictionMarkets

● 예측시장 플랫폼에 무허가 베팅 혐의 적용

● 유럽서도 규제 압박 확대

● 가상자산 과세 강화 움직임

4. 테네시 연방법원, 칼시 제재 집행 잠정 중단

(사진=칼시)
(사진=칼시)

테네시 연방법원은 칼시의 스포츠 이벤트 계약에 대한 주정부 집행을 잠정 중단했다. 법원은 해당 계약이 상품거래법상 ‘스왑(SWAPS)’에 해당해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독점 관할 대상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칼시는 소송 진행 중에도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법원은 50만 달러(약 7억 2055만 원) 보증금 납부를 조건으로 가처분을 인용했다. 한편 테네시 연방법원은 집행을 중단했지만, 여전히 예측시장 규제를 둘러싼 연방 및 주 간 권한 다툼이 이어지는 중이다.

Key Point

#Kalshi #CFTC #FederalPreemption

● 연방 관할 우선 인정

● 주정부 집행 일시 제동

● 예측시장 법적 공방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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