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넥스트 인사이트] 뉴욕증권거래소, 연내 토큰화 시장 진입 공식 예고 外

입력 2026-02-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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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넥스블록이 제시하는 넥스트 인사이트(Next Insight)입니다. 정보 홍수 속에서도 유용한 뉴스만 톺아볼 수 있도록, 국내외 가상자산 주요 뉴스를 AI 인턴이 정리하고 기자가 검토해 전해드립니다.

1. 뉴욕증권거래소, 연내 토큰화 시장 진입 공식 예고

(사진=린 마틴 뉴욕증권거래소 회장 )
(사진=린 마틴 뉴욕증권거래소 회장 )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시장 진입을 공식화했다. 린 마틴 NYSE 사장은 토큰화 논의에 참여하는 것이 거래소의 책임이라고 밝혔다. 현재 NYSE는 토큰화 기술을 개발하고 규제당국과 제도권 편입 방안을 협의 중으로, 연내 토큰화 주식·ETF의 24시간 거래를 지원하는 플랫폼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구체적 일정은 미정이나 기존 6.5시간 거래 체제를 넘어서는 전환이 예상된다.

Key Point

#Tokenization #NYSE #24HourTrading

● 전통 거래소 토큰화 진입

● 주식·ETF 24시간 거래 준비

● 규제 승인 여부가 관건

2. 네바다, 칼시 상대로 소송…연방·주 규제 충돌 심화

(사진=칼시)
(사진=칼시)

네바다주가 스포츠 예측시장 계약을 둘러싸고 칼시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연방 항소법원이 칼시의 집행 정지 요청을 기각하면서 주정부 소송이 본격화됐다. 네바다 규제당국은 해당 계약이 주법상 무허가 도박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는 중이다. 이에 칼시는 상품선물거래소(CFTC)의 독점적인 연방 관할 대상이라며 연방법원 이관을 요청했다. 이로 인해 예측시장 플랫폼을 둘러싼 연방·주 권한 다툼이 장기화될 전망이다.

Key Point

#Kalshi #StateVsFederal #PredictionMarkets

● 네바다 민사집행 착수

● CFTC 관할권 논쟁 확대

● 예측시장 법적 불확실성 지속

3. SBI홀딩스, 싱가포르 거래소 코인하코 지분 인수 추진

(사진=기타오 요시타카 SBI 그룹 회장)
(사진=기타오 요시타카 SBI 그룹 회장)

일본 기반 금융그룹 SBI홀딩스는 싱가포르 기반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하코의 지배지분 확보를 추진한다. 자회사 SBI벤처스애셋이 코인하코 모회사와 지분 인수 및 자본 투입을 위한 의향서를 체결한 상태다. 거래가 성사되면 코인하코는 SBI의 연결 자회사로 편입된다. 코인하코는 싱가포르 통화청(MAS) 인가를 받은 거래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SBI는 토큰화 증권과 스테이블코인 등 글로벌 디지털자산 인프라 확장을 목표로 한다.

Key Point

#SBIHoldings #Coinhako #CryptoExpansion

● 싱가포르 거점 확보 시도

● 지배지분 인수로 영향력 확대

● 아시아 디지털자산 전략 강화

4. CFTC 위원장 “예측시장 연방 관할 수호”…주정부 소송 대응 강화

(사진=마이크 셀리그 X 갈무리)
(사진=마이크 셀리그 X 갈무리)

마이클 셀리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은 예측시장에 대한 연방 관할권을 강력히 방어하겠다고 밝혔다. CFTC는 주정부의 소송에 대응해 ‘법정의견서(amicus brief)’를 제출했다. 셀리그는 예측시장을 파생상품으로 규정하며 CFTC의 독점적 감독 대상이라고 강조했다. 여러 주정부가 코인베이스, 칼시, 폴리마켓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상황이다. 가상자산 시장구조법(CLARITY Act) 논의 지연도 규제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

Key Point

#CFTC #PredictionMarkets #CLARITYAct

● 연방 관할권 수호 의지 표명

● 주정부와 권한 충돌 격화

● 시장구조법 통과 여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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