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넥스트 인사이트] CFTC, 바이든 행정부 시절 예측시장 금지안 철회 外

입력 2026-02-05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일 넥스블록이 제시하는 넥스트 인사이트(Next Insight)입니다. 정보 홍수 속에서도 유용한 뉴스만 톺아볼 수 있도록, 국내외 가상자산 주요 뉴스를 AI 인턴이 정리하고 기자가 검토해 전해드립니다.

1. CFTC, 바이든 행정부 시절 예측시장 금지안 철회

(사진=마이크 셀리그 X)
(사진=마이크 셀리그 X)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스포츠 및 정치 예측시장을 금지하려던 바이든 행정부 시절의 규제안을 공식 철회했다. 마이크 셀리그 CFTC 위원장은 해당 제안이 공익을 이유로 한 과도한 규제였다고 밝혔다. CFTC는 기존 제안에 대한 최종 규칙 제정을 중단하고, 합리적인 법 해석에 기반한 새로운 규칙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폴리마켓, 칼시 등 예측시장 플랫폼의 성장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동시에 스포츠 이벤트 계약 관련 직원 권고 서한도 혼선을 이유로 철회됐다.

Key Point

#CFTC #PredictionMarkets #Derivatives

● 예측시장 전면 금지안 철회

● 새 규제 틀 재정비 예고

● 플랫폼 불확실성 일부 완화

2. 영국 상원, 스테이블코인은 ‘미래 화폐 아니다’ 비판 제기

(사진=영국 상원)
(사진=영국 상원)

영국 상원 청문회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주류 화폐로 적합하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증인들은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수단보다는 가상자산 진입이나 출구 수단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은행 경쟁, 자금세탁 위험, 국경 간 사용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미국 지니어스(GENIUS Act) 법안에 대해서는 비은행의 화폐 발행을 허용한 ‘재앙적 선택’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영란은행의 엄격한 감독 체계가 보다 바람직하다는 평가도 제시됐다.

Key Point

#Stablecoins #UKRegulation #GENIUSAct

● 스테이블코인 회의론 확산

● 은행 중심 통화체계 강조

● 엄격한 중앙은행 감독 지지

3. 캐나다 CIRO, 가상자산 수탁 임시 규제체계 공식화

(사진=CIRO)
(사진=CIRO)

캐나다 투자규제기구(CIRO)는 가상자산 및 토큰화 자산 수탁에 대한 임시 규제체계를 확정했다. 이를 통해 상설 규칙 마련 전까지 투자자 보호와 감독 기준을 제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평가받는다. 수탁사는 보유 비중에 따라 차등화된 자본, 보험, 보안 등의 요건을 적용받는다. 내부 수탁은 고객 자산의 20%로 제한되며, 외부 수탁은 등급별 상한이 설정됐다. CIRO는 향후 이 체계가 영구적인 규제 수립의 기반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Key Point

#CryptoCustody #CanadaRegulation #InvestorProtection

● 가상자산 수탁 기준 명확화

● 등급별 자본·보안 요건 도입

● 영구 규제 전 과도기적 장치

4. 폴리마켓·칼시, 무료 식료품으로 예측시장 경쟁 격화

(사진=폴리마켓)
(사진=폴리마켓)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과 칼시가 무료 식료품 제공을 앞세워 경쟁을 벌이고 있다. 칼시는 뉴욕 맨해튼에서 식료품 증정 행사를 진행했고, 폴리마켓은 무료 식료품 매장 개장을 예고했다. 양 플랫폼의 일일 거래 규모는 4억 달러를 넘어서며 전년 대비 약 4배 증가했다. 두 회사 모두 미디어 제휴와 대형 마케팅을 통해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다. 다만 슈퍼볼 기간 예측시장 광고는 금지된 상태다.

Key Point

#PredictionMarkets #Polymarket #Kalshi

● 예측시장 거래량 급증

● 공격적 오프라인 마케팅

● 플랫폼 주도권 경쟁 심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넥스블록텔레그램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에이브
    • 176,300
    • +3.34%
    • 아발란체
    • 13,3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0.66%
    • 비앤비
    • 917,50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2.69%
    • 비트코인
    • 100,020,000
    • +0.31%
    • 컴파운드
    • 26,070
    • -2.58%
    • 멀티버스엑스
    • 6,595
    • -2.8%
    • 이더리움네임서비스
    • 9,715
    • +0.15%
    • 이더리움 클래식
    • 12,950
    • +0.15%
    • 이더리움
    • 2,903,000
    • +0.62%
    • 지엠엑스
    • 9,755
    • -3.03%
    • 노시스
    • 176,600
    • +2.26%
    • 일루비움
    • 5,510
    • -5.16%
    • 쿠사마
    • 7,100
    • -0.28%
    • 체인링크
    • 13,010
    • -0.46%
    • 메티스다오
    • 5,220
    • -4.22%
    • 팍스골드
    • 7,560,000
    • +0.4%
    • 솔라나
    • 125,200
    • +0.97%
    • 연파이낸스
    • 4,120,000
    • -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