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3000억달러, 99%는 달러”…달러 중심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고착 한국 ‘전용법 공백’ 속 원화 코인 대기…2단계 입법서 발행 주체·안전장치 결론 싱가포르·홍콩·일본·중국, 각자의 선택…규제 허브·전용법·은행 모델·민간 금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결제·송금 인프라로 빠르게 자리 잡으면서 아시아 주요국이 자국통화 스테이블코인을 둘러싼 ‘제도 설계 경쟁’에 들어갔다. 싱가포르는 규제 허브 전략으로 발행사를 유치하고, 홍콩은 전용법 시행 후 첫 라이선스를 앞두었으며, 일본은 금융기관 중심 모델로 시장을 열었다. 한국
2026-02-27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