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가치 급락에도 지분 유지…H-Chain·토큰증권 기술 검증 이어가크립토 겨울 속 ST 인력 확보·PoC 추진…블록체인 전략 ‘제도권 금융’으로 이동2025년 DAP 구축 본격화…온체인 금융·‘디지털자산 전문 증권사’로 확장
2021년 가상자산 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함께 블록체인 기업에 공격적으로 투자했던 한화에 2022년은 전혀 다른 환경이었다
'이더리움 코리아 원 2026' 개최…국내외 금융기관·글로벌 업계 인사 집결톰 리 "금융 토큰화·AI 경제가 성장 동력"…조셉 루빈, 기관 온체인 연결 구상 제시DB증권, 부산 탄소감축 STO 사업 추진…LG전자, 일본 광고 상용화 성과 공개
이더리움의 활용 범위가 가상자산 투자와 기술 실증을 넘어 실제 금융·산업 현장으로 확대되고 있다. DB증권은
알라타우시개발청∙알라타우시티뱅크와 디지털 금융 인프라 발전 지원RWA∙STO 중심 기술 개발 및 현지 적용 방안 모색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카자흐스탄 특별관리기구 알라타우시 개발청(ACA), 알라타우시티뱅크와 카자흐스탄 디지털 금융 인프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은 카심-조마르트 토카예
원화 현금성 자산 토큰화해 담보·결제·디파이로 단계적 확장KYC·화이트리스트 등 내부통제 상품 구조에 내재화신한투자증권 “STO 1단계 넘어 온체인 상호운용성 확보해야”
신한자산운용이 원화 현금성 자산을 온체인에서 발행·유통하는 ‘K-BUIDL’ 전략을 구체화했다. 머니마켓펀드(MMF)형 원화 자산을 먼저 블록체인에 올린 뒤 이를 담보·결제와 온체인
케이넷투자파트너스 리드∙∙∙토큰증권 솔루션 확장 및 해외 사업 가속화
토큰증권(STO) 종합 솔루션 기업 크레도스파트너스가 총 20억 원 규모의 프리A(Pre-A) 라운드를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이어 현재 15억 원 이상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라운드는 케이넷투자파트너스가 리드했으며, 기존 주주도 참여하고 있다. 전체 투자 절차는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가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서비스에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를 추가하며 기관·법인 대상 디지털 금융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
DSRV는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서비스에 캔톤 네트워크의 유틸리티 토큰 캔톤(CC)을 추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원으로 DSRV는 기관 특화 블록체인 ‘캔톤’을 추가하며 커스터디
‘AI 시대 블록체인 혁신과 미래’ 주제 구민우 부사장, 스티브 영 김 이사, 황석진 교수 등 강연 “디지털자산, 디지털전환 시대 새 금융 플랫폼 잠재력↑”
디지털자산이 투자∙거래 수단을 넘어 기존 금융과 결합하는 새로운 인프라로 진화 중이다.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의 결제∙송금과 자산거래, 온체인 금융의 연결이 확대되면서 글로벌 금융회사와 기관투자자의 시
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EKC)이 해외 금융기관의 퍼블릭 블록체인 활용 사례와 스테이블코인 규제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 제도에 대한 시사점을 논의했다.
EKC는 8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이더리움 코리아 제2회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국내외 기관과 정책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했다.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축사를, 아
발전소 지분 개인에 쪼개 판매…전력 판매 수익 배당미술품 매각형 구조 한계 보완…태양광·ESS 등 에너지로 확대국내 태양광 STO 선행 추진 사례 있지만 실제 발행은 아직
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으로 출발한 테사가 태양광 발전소에 이어 에너지저장장치(ESS)까지 실물연계자산(RWA) 기반 토큰증권(STO) 사업을 확대한다. 단순히 발전소를 담보로 채권을
CBDC, 실거래 검증 2단계 돌입∙∙∙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 지연STO법 통과에도 허용 자산∙인가 요건 미정∙∙∙정형증권 온체인화가 핵심 과제은행∙증권사의 거래소 지분투자 확대∙∙∙차세대 디지털 금융 인프라 선점 경쟁
타이거리서치는 1일 발간한 ‘한국 암호화폐 시장, 2026 하반기 최신 가이드’에서 국내 가상자산 시장의 향방은 법안 통과 자체보다 원화
미래에셋그룹이 디지털엑스(Digital X)를 중심으로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에 나선다. 크립토와 스테이블코인, 실물연계자산(RWA), 토큰증권(STO)을 중심으로 상품군을 확대하고 다양한 실물자산의 디지털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미래에셋그룹은 26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디지털엑스 임직원 초청 행사 'A New Voyage Begins, Togeth
테사와 스탁키퍼가 토큰증권(ST) 발행을 위한 분산원장 네트워크 구축에 공동으로 나선다.
테사는 스탁키퍼와 토큰증권 발행을 위한 분산원장 네트워크 구성에 협력하기로 하고 기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력에 따라 스탁키퍼는 테사가 구축·운영하는 토큰증권 관리 솔루션 ‘IXTO’와 블록체인 네트워크 ‘IXO-NET’에 참여한다. IXTO와
DB증권이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는 ‘이더리움 코리아 원: 제네시스(Ethereum Korea One: Genesis)’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은 오는 9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서울에서 ‘이더리움 코리아 원: 제네시스’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DB증권을 비롯해 알투스, 옵티멈(Optimum), DSRV, 두나무
신한자산운용이 솔라나 재단, 이더퓨즈, 오르카와 손잡고 원화 표시 토큰화 펀드의 발행·유통 구조에 대한 기술 검증에 나선다.
신한자산운용은 글로벌 블록체인 네트워크 솔라나(Solana) 재단, 규제 준수 토큰화 발행 플랫폼 이더퓨즈(Etherfuse), 온체인 유동성 인프라 오르카(Orca)와 원화 표시 토큰화 펀드의 발행·유통 전 과정에 대한 기술
하나금융그룹과 글로벌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비트고(BitGo)가 공동 설립한 비트고코리아가 금융당국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수리를 완료하며 국내 디지털자산 수탁 사업을 본격화한다.
하나금융그룹은 비트고코리아가 지난 18일 금융정보분석원(KoFIU)으로부터 VASP 신고 수리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고 수리를 통해 비트고코리
비트클래스가 글로벌 온체인 금융 플랫폼 GRVT(그래비티)와 함께 디지털자산과 전통 자본시장의 융합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열고 금융권 대상 전문 교육 확대에 나선다.
디지털자산 교육 플랫폼 비트클래스는 지난 8일 서울 강남에서 GRVT와 함께 ‘2026 하반기 디지털자산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비트클래스가 진행해 온
STO 생태계 ‘주요 인프라 환경 및 플랫폼’ 선점
디지털금융∙에너지∙AI바이오헬스 플랫폼 전문기업 아이티아이즈가 KDX의 정보계 데이터플랫폼 구축 사업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조각투자∙토큰증권(STO) 장외 유통을 위한 계약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업에서 아이티아이즈는 KDX가 생성∙보유하는 시장 정보를 외부 이용기관에 제공하기
금감원 “토큰증권, 컨소시엄 블록체인 방향”…온·오프체인 KYC·AML 강조DAO 법적 지위·AI 책임 문제도 화두…“고정된 코드만으로 조직 운영 한계”ERC-4337 기반 양자내성 서명 연구도 공개…ML-DSA 검증 비용 76% 절감
블록체인·AI 신뢰 구조 논의…“기술적 유일성과 법적 지위 함께 가야”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이 금융시장과 디지
동일 기초자산 묶는 ‘풀링’ 허용 검토…자산 교체·평가·수익 배분 기준 주목 일반투자자 장외거래 한도 설정 전망…기존 샌드박스보다 상향될지 관심 장외거래소 인가·기존 사업자 지위 정비…정형증권 토큰화도 단계적 추진
동일한 종류의 기초자산을 묶어 하나의 토큰증권으로 발행하는 ‘풀링(Pooling)’ 허용 범위와 일반투자자의 장외거래 한도, 비정형 증권
23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개최김현정∙안도걸 의원 주최∙∙∙류홍렬 대표, 신희진 이사 발제 “기관투자자∙법인 참여, 디지털자산 생태계 활성화 중요한 출발점”“제한적 허용, 통제 유효성 검증으로 시장 확대해야”
디지털자산 시장은 개인 중심의 투자 시장을 넘어 법인과 기관투자자가 함께하는 시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법인의 시장 참여는 장기 투자
내달 초 센터원 이전 준비…구체적 날짜는 미정
브랜드 전환 마무리…그룹 디지털자산 150조원 목표
미래에셋그룹의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엑스(옛 코빗)가 다음 달 서울 중구 센터원 빌딩으로 사무실을 옮긴다. 센터원은 미래에셋증권 본사가 자리한 건물이다.
14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디지털엑스는 다음 달 초를 목표로 이전을 준비 중이다. 구체적인 이전 날
블랙록 "자산 토큰, 프로그래밍 기능 갖춘 인프라로⋯5년 내 상당한 진보" 전망한은 "디지털지갑 활용해 일반인들도 이용 가능할 것⋯증권토큰 통해 투자도"IMF "토큰화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편익 제고·리스크 대응 위한 공조 강조
향후 5년 내 금융자산 토큰화가 프로그래밍 기능을 갖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일반 대중도 디지털 지갑을 통해 예금 토
8일 IMF 보고서 발표 직후 '패널토론' 과정에서 언급"은행 유동성 확보 비용 키워⋯관리에 상당한 어려움"
분산원장(DLT) 기술 기반의 금융자산 토큰화가 본격 확산될 경우 기존 거액결제망과 신규 플랫폼 간 중앙은행 지급준비금이 분절(파편화)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이에 향후 늘어날 유동성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해 DLT 환경에 적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은행·보험·증권을 중심으로 ‘종합금융그룹의 경쟁력’을 다지고, ‘시너지 기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임 회장은 ”올해는 우리금융이 은행·보험·증권을 온전히 갖춘 종합금융그룹으로서 맞이하는 새로운 시작점“이라며 ”금융의 3대 축인 은행·보험·증권을 포함한 그룹사 모두는 업권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