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라(Axelar)가 오픈블록체인·DID협회(OBDIA)에 합류하며 국내 기관형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인프라 기업 엑셀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사단법인 OBDIA에 협회 최초 글로벌 인프라 기업으로 참여한다. 이를 통해 국내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구축과 디지털 자산 상호운용성 확대에 힘
13개 은행, 금융결제원 회원사 둔 OBDIA 공통안 단기 검증신한은행 '땡겨요' 결제ㆍ정산 테스트, NH농협 음원 지분 매수 등개별 은행 움직임도 빨라⋯발행 주체 제한 여부 놓고 의견 갈려
금융권에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위한 기술검증이 본격화하고 있다. 은행들이 개별적으로 다양한 스테이블코인 활용 시나리오를 구상ㆍ추진하는 가운데 협의체 차원에
은행권 안정성·규제준수에 초점…결제앱 접목 등 사업모델 발굴 나서빅테크도 플랫폼·결제 역량 앞세워…전사 TF 가동·연합전선 구축 속도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지연되는 사이 은행과 빅테크가 주도권 경쟁에 불을 붙였다. 은행은 규제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대응 전략을 다듬는 반면 빅테크는 전사적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선점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21일 금
토스·카카오, 전담 TF 구성·상표권 출원 등 속도플랫폼·결제·수탁 모두 갖춘 사업자 수혜 전망주요 금융지주도 전사 차원 대응력 높여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논의가 속도를 내자 주요 핀테크 기업들이 잇따라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꾸리는 등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섰다. 플랫폼, 결제 인프라, 자산 수탁 기능까지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전반을 아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