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EKC)이 해외 금융기관의 퍼블릭 블록체인 활용 사례와 스테이블코인 규제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 제도에 대한 시사점을 논의했다.
EKC는 8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이더리움 코리아 제2회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국내외 기관과 정책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했다.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축사를, 아
DB증권이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는 ‘이더리움 코리아 원: 제네시스(Ethereum Korea One: Genesis)’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은 오는 9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서울에서 ‘이더리움 코리아 원: 제네시스’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DB증권을 비롯해 알투스, 옵티멈(Optimum), DSRV, 두나무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옵티미즘(Optimism)이 두나무와 토스, DB증권 등 국내 주요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국 사업 확대에 나선다.
옵티미즘은 국내 금융기관과 핀테크, 디지털자산 기업을 대상으로 기관용 블록체인 인프라와 온체인 금융 솔루션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옵티미즘은 이더리움의 보안성을 활용하면서 거래 처리 속도를
이달 27일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공식화원화 스테이블코인 주도권 은행→플랫폼 넘기나증권사 미래 먹거리 STO 생태계 수요 밀릴 우려수수료 기반 기존 카드사 수익 모델도 직접 타격커머스 시장 수수료 절감 효과로 마진 개선 효과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합병을 앞두고 금융·커머스·콘텐츠 업계 전반에 일제히 경계감이 돌고 있다. 검색·결제·커머스·가
DB증권은 16일 NAVER에 대해 두나무 인수로 연간 이익이 40% 늘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4만6000원을 유지했다.
신은정 DB증권 연구원은 "네이버파이낸셜을 통한 두나무 인수 진행 이후 기대할 수 있는 포인트는 실적 개선"이라며 "지분율 20~30%를 가정했을 때 연결로 반영 시 연간 이익 40% 이상, 순이익은 10
STO(토큰증권발행) 법제화가 본격화되면서 관련 업계가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도권 진입을 앞두고 플랫폼 고도화와 상품 개발을 위한 전문 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조직 역량 강화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디지털 자산 운용 플랫폼 ‘피스(PIECE)’를 운영하는 바이셀스탠다드는 최근 금융상품 설계, 개발, 전략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
플랫폼 '자체 구축' 6곳 vs '코스콤 연합' 12곳초기 미술품·부동산 등 비정형 증권 쏠림 전망
내년 2월 토큰증권(STO) 법제화를 앞두고 증권가의 시장 선점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대형사 중심의 '자체 구축'과 코스콤 공동망에 합류하는 '연합 전선'으로 전략이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증권사들의 인프라 구축 셈법이
올해 국내 증시에 40개 종목이 증권사 주선으로 상장했지만,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제시하며 정식 기업분석에 나선 종목은 3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금융정보서비스업체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올해 신규 상장한 40개 종목(스팩·우선주 제외) 가운데 증권사가 리포트를 발간해 목표주가를 제시한 상장사는 케이뱅크, 리센스메디컬, 매드업 등 3개로 전체의
최근 인공지능(AI) 랠리가 주식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구리'와 '은' 가격이 증시의 향방을 가늠하는 보조지표로 주목받고 있다. 구리는 AI 인프라 투자의 온도계, 은은 코스피 시장의 수급과 투자 심리를 보여주는 신호등 역할을 한다는 분석이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구리와 은 가격은 최근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