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15일 9만 6천 달러선에서 완만한 반등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알트코인 시장에서는 프라이버시·블록체인 인프라·DeFi 섹터를 중심으로 한 순환 매수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전반적인 추세 돌파보다는 개별 섹터 이슈와 수급 요인에 따라 상승 종목이 갈리는 양상이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프라이버시 결제형 암호화폐인 대시(Dash, DASH)가
아나톨리 야코벤코 솔라나 공동 설립자는 토큰 가치 제고 수단으로 즉각적인 바이백보다 스테이킹과 자산 축적 구조가 생태계에 더 긍정적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야코벤코는 5일 X(구 트위터)를 통해 “프로토콜은 지금 당장 토큰을 매입·소각하기보다, 미래 바이백을 위한 자산을 축적하는 편이 더 합리적”이라며 “이는 전통금융의 장기 자본 축적 방식과 유사하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27일 발생한 솔라나(Solana) 계열 디지털 자산 비정상 출금 사건과 관련해 기존 공지 내용을 정정하고 추가 설명을 내놨다.
업비트는 이날 공지를 통해 “비정상 출금이 발생한 시점인 27일 오전 4시 42분 기준 시세를 반영해 자산 규모를 정정했다”고 밝혔다. 기존 공지에서 540억 원으로 안내됐던 Solana 네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