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소재 블록체인 인텔리전스 기업 웁살라 시큐리티가 블록체인 인텔리전스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사이버위협연합(Cyber Threat Alliance·CTA)에 가입했다.
웁살라 시큐리티는 CTA의 제휴 회원으로 합류해 악성 지갑 활동과 의심 거래 패턴, 불법 자금 이동 경로 등 블록체인에서 확인되는 위협 정보를 회원사들과 공유한다고 5일 밝혔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3사(빗썸ㆍ코인원ㆍ코빗)의 트래블룰 합작법인 코드(CODE)가 지난 11일 회원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코드는 매 반기 가상자산사업자들이 알아야 할 가상자산 산업 및 규제 동향과 회원사 간 교류를 목적으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정기 간담회보다 17개 회원사가 증가한 47개 회원사를 초청해 90명의
업비트가 트래블룰(Travel Rule) 공동 대응 합작법인(조인트벤처·JV)탈퇴를 선언한 가운데 빗썸·코인원·코빗은 공동 대응 기조를 강화화면서 의기투합하고 있다.
업비트는 지난 27일 4대 가상자산 거래소가 설립하기로 한 트래블룰 공동대응 합작법인에서 빠지겠다고 돌연 선언했다. 지난 6월 29일 합작법인 설립에 관한 MOU를 맺은 지 한 달이 채 지나
업비트가 4대 가상자산 거래소의 트래블룰(Travel Rule) 공동 대응 합작법인(조인트벤처‧JV)에서 빠진다.
업비트는 27일 “MOU 체결 후 지분 참여에 대한 최종 결정 전에 다시 한번 검토한 결과 일부 사업자의 연대를 통한 공동 행위로 볼 여지가 있다고 판단해 불가피하게 지분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며 “트래블룰은 자회사 람다256이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