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 기업 첫 신규 법인 신고 수리로 국내 시장 진출 방식 변화하나금융∙SK텔레콤 참여 속 수탁∙지갑 인프라 본격화
글로벌 디지털자산 기업 비트고가 한국에서 신규 법인을 세워 직접 가상자산사업자(VASP) 자격을 확보했다. 해외 업체가 기존 국내 사업자를 인수하는 대신 한국 규제 체계 안에서 별도 법인을 설립해 심사를 통과한 첫 사례다. 이번
크로스체인 인프라 기업 스퀴드(Squid)가 사단법인 오픈블록체인인공지능협회(OBDIA)에 회원사로 합류하며 한국 제도권 디지털자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스퀴드는 이번 가입을 계기로 국내 은행과 증권사,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협회가 추진하는 표준화 및 거버넌스 논의에 크로스체인 인프라 역량을 접목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23일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스서 강연 스테이블코인, 온체인 경제 필수 인프라 주목 “AI 에이전트 실행 시 사람 개입, 결제 중단 또는 정책 변경 가능” “합법적∙안전한 사업 위한 방안 마련으로 최적 비즈니스 구현 필요”
미래 가상경제에서는 트랜잭션 대부분이 사람 대신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AI 에이전트에 의해 일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글로벌 크로스체인 인프라 기업 스퀴드(Squid)는 16일 리플(Ripple)의 달러 스테이블코인 RLUSD(Ripple USD)에 대한 공식 크로스체인 스왑·전송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스퀴드는 RLUSD의 글로벌 결제 및 상호운용성 인프라 파트너로 합류한다. 이용자는 XRP 레저(XRPL)에서 RLUSD를 손쉽게 확보할 수
“명령어 복사·실행 요구는 의심해야”2채널 인증·해외 IP 차단 등 보안 기능 활용 권고감염 의심 시 비밀번호 변경·API 키 삭제 등 즉시 대응 필요
빗썸이 최근 확산하는 신종 피싱 수법 ‘클릭픽스(ClickFix)’와 정보 탈취형 악성코드 ‘인포스틸러(Infostealer)’에 대한 이용자 주의를 당부했다.
빗썸은 9일 이용자 보호 강화를 위해
달러식 확산은 한계…원화 스테이블코인, 정산·송금 중심 전략 부상“디지털 통화 주권 지켜야” 아시아 표준화 선점 필요성도 제기AI 금융 자동화·동남아 금융 포용성까지…현실적 활용처 논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 설계를 둘러싼 논의가 국회에서 본격화했다. 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들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달러 스테이블코인과 같은 방식으로 확산되기는 어
안랩, 법정자산·스테이블코인·RWA 잇는 ‘슈퍼월렛’ 전략 공개SKT, T wallet·PASS·AI·파트너 생태계 앞세워 인프라 구축 지원“지갑은 보관 수단 넘어 통제·인증·운영 아우르는 금융 인프라”
안랩블록체인컴퍼니와 SK텔레콤이 디지털자산 금융 서비스의 핵심 경쟁력이 단순 발행이나 거래 기능이 아니라 지갑 기반 인프라에 있다고 진단했다. 안랩블록체
카이아, 스테이블코인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로 아시아 자금 흐름 통합 추진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K-STAR' 얼라이언스 구축…발행·유통 인프라 지원라인 넥스트, '유니파이' 통해 결제·송금·NFT 등 웹3 슈퍼앱 서비스 제공
카이아(Kaia)와 라인 넥스트(LINE NEXT)가 아시아 시장 공략의 핵심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내세웠다. 다양한 영역에서 스테이
‘K-AP’ 활용해 인증·거래 검증·시스템 연계 요건 점검
KB국민카드는 에스와이폴라리스와 ‘AI 에이전트 기반 결제 검증 공동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AI가 고객 요청에 따라 상품 탐색부터 결제까지 수행하는 환경을 가정했다. 이를 통해 관련 기술을 실제 카드 결제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데
디지털 지갑·가맹점 연계⋯결제·정산 인프라 구체화
KB국민카드가 CU 매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오프라인 결제 실증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기존 카드결제망이 아닌 온체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을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KB국민카드는 BGF리테일, 나이스정보통신, 안랩블록체인
3년 동안 AI 분야 1000억 투자12월 1일 ‘안랩 AI 플러스 섹옵스’ 출시
국내 대표 보안기업 안랩이 ‘AI 네이티브 통합 보안 기업’으로의 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앞으로 3년 간 AI 분야에 1000억원을 투자하고 이를 바탕으로 2035년까지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에이전틱 AI 기반 보안 플랫폼 ‘AI 플러스 섹옵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