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컴플라이언스 전문기업 보난자팩토리가 신한은행에 가상자산 거래 모니터링 솔루션을 공급한다.
보난자팩토리는 신한은행과 ‘가상자산·스테이블코인 내부통제 소프트웨어 사용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KYT(Know Your Transaction) 솔루션 ‘트랜사이트(TranSight)’를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트랜사이트는 블록체인 지갑의 위험도를
코빗이 가상자산 업계 최초로 원화 입출금 시스템 이중화 구축을 완료했다.
코빗은 16일 기존 펌뱅킹 연동사인 헥토파이낸셜에 더해 금융 IT 솔루션 기업 더즌의 시스템을 추가 연동해 원화 입출금 인프라를 이중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중화 구축은 코빗의 실명확인 입출금 계좌 발급 은행인 신한은행과 코빗을 연결하는 중간 펌뱅킹 망을 다각화한 것이 핵심이다
엑셀라(Axelar)가 오픈블록체인·DID협회(OBDIA)에 합류하며 국내 기관형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인프라 기업 엑셀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사단법인 OBDIA에 협회 최초 글로벌 인프라 기업으로 참여한다. 이를 통해 국내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구축과 디지털 자산 상호운용성 확대에 힘
스테이블코인 확산으로 전통 금융·가상자산 경계 희석커스터디·스마트컨트랙트 역량 확보가 미래 경쟁력
스테이블코인과 STO의 제도권 도입이 가까워지며 은행의 역할은 ‘발행’이 아닌 ‘수용’에 있다는 주장이 등장했다.
김병희 신한은행 디지털자산 셀 리더는 지난 27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디지털 신뢰사회로의 전환: 블록체인과 AI가 만든 금융혁신
재계약 시즌 돌입, 파트너 다변화·시장 확장 전망 대두‘1거래소-1은행 체제’ 완화 기대감 증폭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잇따라 은행과 실명확인계정 계약에 나서고 있다. 2021년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 이후 굳어진 ‘1거래소-1은행 체제’가 재편될 조짐을 보이면서, 업계에서는 파트너십 다변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은행 선택이 거래소 이용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은 고객확인 절차(KYC)의 편의성과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신한은행의 ‘신한인증서’를 본인인증 방식으로 새롭게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도입으로 코빗 이용자는 기존 휴대폰 본인인증 외에도 신한인증서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인증 수단을 추가함으로써, 인증 수단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고객확인 과정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한층
신한은행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신한 쏠(SOL)뱅크’에서 가상자산 전용 페이지를 대폭 확대하며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18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날부터 코빗(Korbit) 계정 연동 기능을 추가한 ‘가상자산 전용 페이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지난 7월 첫 선을 보인 해당 전용 페이지는 실시간 시세 조회, 입문자를 위한 가이드, OX퀴즈
신한은행은 1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보고회를 통해 한·일 국경 간 스테이블코인 송금 프로젝트 ‘프로젝트 팍스(Project Pax)’ 1단계 기술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술 검증에는 신한은행을 비롯해 일본 측 주관사 프로그맷(Progmat), 데이터체인(Datachain)과 한국의 페어스퀘어랩·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
케이뱅크는 한국과 일본 양국 간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해외송금 기술검증(PoC) 사업인 ‘팍스프로젝트(Project Pax)’의 1단계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팍스프로젝트에는 한국 측에서 케이뱅크와 신한은행, NH농협은행, 페어스퀘어랩,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이, 일본 측에서 일본상공조합중앙금고와 핀테크 업체인 프로그맷, 데이
유진투자증권은 8일 헥토이노베이션에 대해 정보기술(IT) 서비스와 핀테크 사업의 안정적 성장 속 헬스케어 사업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기존 목표주가 2만1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헥토이노베이션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전년 대비 13.3%, 14.9% 증가한 909억 원, 16
헥토이노베이션은 블록체인 지갑 전문기업 월렛원(WalletOne)의 지분 47.15%를 약 92억9000억 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헥토이노베이션은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필수적인 지갑 기술과 서비스 및 가상자산사업자(VASP) 라이선스를 내재화하고 신속한 시장 진입이 가능해진다. 인수가 완료되면 헥토이노베이션은 월렛원의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포블)는 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 국내 주요 전자서명 인증서를 기반으로 한 2차 인증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고객 자산 보호를 위한 보안 강화 조치다. 기존 단방향 문자(SMS)를 활용한 방식 대신 전자서명을 통한 본인 인증 절차를 적용해 보안성을 대폭 향상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2차 인
전 세계 가상자산 거래량 급증…국내 주요 거래소도 2월 이후 최대치업비트·빗썸 양강 체제 여전…국내 거래량 97% 차지하반기 법인 진입 허용, 거래소 지형도 변화 가능성 주목
전 세계 가상자산 거래소의 현물 거래량이 올해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국내 주요 거래소들도 거래량이 급증했다. 업비트와 빗썸이 여전히 시장 대부분을 점유한 가운데 하반기부터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신한은행과 함께 ‘신한 급여클럽+’ 쿠폰 이벤트를 이달 29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신한 급여클럽+에 최초 가입한 고객 중 선착순 1만 명에게 제공되는 쿠폰을 보유한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벤트를 통해 최대 3만 원 상당의 리워드를 받는다.
이벤트 기간 코빗에서 첫 계좌 연동을 완료한 회원에게 5000원 상당의 이더리움(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은 신한SOL뱅크 앱 내 가상자산 메뉴에 코빗의 가상자산 시세 및 콘텐츠 정보를 API 형태로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금융 서비스와 가상자산 콘텐츠 간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사용자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서다.
‘가상자산 메뉴’에서는 현재 시장에서 주목받는 가상자산들의 시세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는 실시간으로 주요 가상자산에
국내 디지털 자산 거래소 코빗은 법인 고객 전용 서비스 ‘코빗 비즈(korbit biz)’를 정식 출시하고 법인 대상 영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코빗 비즈’는 법인 고객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가상자산을 거래·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용 서비스다. 로그인부터 보안, 거래 기능까지 전 과정이 법인 이용 환경에 최적화돼 있다.
이번 서비스
코빗이 신한은행과 함께 신한 쏠야구 플러스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벤트는 다음 달 18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 쏠야구 플러스에서 선착순 1만 명에게 지급하는 쿠폰을 발급받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최대 3만 원의 리워드가 지급된다.
코빗은 이벤트 기간 동안 첫 계좌 연동을 완료한 회원에게 5000원 상당
코빗이 신한은행과 협력해 비영리 법인의 가상자산 관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비영리 재단인 넥슨재단과 최초로 가상자산 관리 서비스 연결 준비를 마무리했으며, 아름다운재단,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 등 비영리 기부 단체들의 기부금 수령을 위한 서비스 연결 준비를 마쳤다.
비영리 법인들은 향후 금융 당국의 로드맵에 따라 디지털 시대에 맞는 새로운 기
금융위, 4월 중 비영리법인 가이드라인 마련업비트ㆍ빗썸ㆍ코빗, 법인 회원 모집 본격화“당장 큰 영향은 없어…영리법인 영업 포석”
법인의 단계적 가상자산 시장 참여를 앞두고 국내 가상자산 원화 거래소들이 법인 영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향후 허용될 영리법인 참여에 대비한 포석을 깔기 위해서다. 코인 마켓은 당장의 변화는 없지만, 시장이 커지면서 생길
코빗이 신한은행과 협력하여 법인 영업을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법인 고객 유치에 신속히 대응하고,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로드맵에 맞춰 단계적으로 법인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코빗은 현재 법인 영업 부서를 중심으로 국가기관, 상장사를 비롯한 영리 법인과 비영리 단체 등 다양한 법인을 대상으로 신한은행과 전략적 영업을 적극 전개하고
2026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가 포지션 기재 오류로 한 차례 전면 중단된 뒤 다시 시작됐다. 투표 첫날 집계분은 모두 무효 처리됐고, 3일 0시부터 새 투표가 진행되면서 초반 순위표도 다시 쓰이게 됐다.
이번 사태는 드림올스타 후보 등록 과정에서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와 박승규의 포지션이 뒤바뀌면서 발생했다. KBO에 따르면 삼성 구단
2026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가 후보 포지션 착오로 전면 무효 처리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된 기존 투표 결과를 모두 취소하고, 3일 0시부터 새로 투표를 시작하기로 했다.
KBO는 2일 ‘2026 KBO 올스타전 팬투표 관련 사과문’을 통해 “1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 2026 KBO 올스타 베스트12 팬
2026 KBO 올스타전 팬 투표가 시작됐다. 1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 올스타전 베스트12 선정 투표는 21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올해 올스타전 후보는 10개 구단이 추천한 선수들로 구성됐다. 구단별로 포지션별 1명씩 후보를 냈고 투수는 선발·중간·마무리 부문으로 나뉘어 각각 1명씩 포함됐다. 구단당 12명, 전
정부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총 6000억 원 규모의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를 출시합니다. 은행과 증권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고, 세제 혜택이 있는 전용계좌를 활용하면 절세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5년간 중도환매가 어렵고 가입 조건이 있는 만큼 시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판매 기간은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입니다.
지난해 12월 시작한 응모작 모집부터 3월 총 22편의 수상작 발표와 시상식까지, 제2회 ‘나의 브라보! 순간’ 수기 공모전이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올해 공모전을 진행하며 한 가지 가능성을 확인했다. 50대 이상 꽃중년 세대의 삶과 기억을 기록하는 이 공모전이 ‘꽃중년 신춘문예’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잠재력이다.
8일 ‘퇴직연금 정책 방향 평가 및 수익률 제고를 위한 과제’ 토론회
퇴직연금 중도인출 한도 필요성 지적에 고용부 “담보대출 활용부터”
사외적립 의무화에 中企 “자금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어, 유예기간 필요”
퇴직연금 제도 개편을 둘러싸고 노·사·정과 금융권이 한자리에 모여 퇴직연금 중도인출 한도 설정, 퇴직연금 사외적립 의무화 등에 대해 격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