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Intelligence Transcends The Borders” 새 슬로건 공개리서치 고도화·실행 지원·기관 인프라 연결 3대 목표 제시“아시아 기관과 글로벌 웹3 시장 간 정보·실행 격차 줄일 것”
글로벌 웹3 리서치 기업 포필러스(Four Pillars)가 판테라캐피탈(Pantera Capital)과 퍼더벤처스(Further Vent
글로벌 주식 토큰 10억달러 돌파…거래소·인프라 경쟁 확산국내는 법제화·유통 인가 발맞춰 STO 사업화 준비 본격화증권사·플랫폼업체, 발행·기초자산·유통망 선점 경쟁
글로벌 토큰화 주식 시장이 빠르게 커지는 가운데 국내 토큰증권(STO) 시장도 법제화 이후 본격적인 사업화 준비에 나섰다. 제도 정비와 유통 인프라 구축이 속도를 내면서 증권사와 STO
판테라 주도 1150만달러 시리즈A 유치거래·결제 통합한 웹3 소비자 슈퍼앱출시 8개월 만에 가입자 10만명 확보
글로벌 웹3 벤처캐피털 해시드가 투자한 웹3 소비자 슈퍼앱 ‘베이스드(Based)’가 판테라(Pantera) 주도로 1150만 달러(약 153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24일 해시드에 따르면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코인베이스
네이날, 파캐스터 인수… 프로토콜 운영 주체로 편입핵심 인프라 기업 중심으로 생태계 운영 구조 재편기존 서비스 유지 속 통합 개발 플랫폼 확장 검토국내 Web3 투자사 논스클래식, 2023년 8월 네이날 초기 투자자로 참여
탈중앙화 소셜 프로토콜 파캐스터가 자사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 공급사인 네이날에 인수됐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 거래에서 파캐스터의
지난해 확인된 지분투자 1000억 원 넘어두나무·해시드 등 1세대 투자자실물 연계 사업으로 투자처 확장
지난해 국내 비상장 블록체인 기업에 최소 1000억 원 이상의 투자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토큰 발행 중심의 투기성 프로젝트 대신 매출 기반과 사업 모델이 검증된 기업들이 투자 자금을 흡수했다. 기관 대상 인프라 기업과 콘텐츠·플랫폼 기업을 중심
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 전문기업 한국디지털에셋(KODA)은 총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해시드, KB국민은행, 알토스벤처스, 해치랩스가 모두 참여했으며, 한화투자증권, IBK캐피탈, 교보증권이 신규 주주로 합류했다.
KODA는 해시드와 KB국민은행이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기관·기업
글로벌 블록체인 벤처캐피탈 해시드는 시드 투자에 참여한 '에이전틱 웹(Agentic Web)' 인프라 기업 카이트(Kite)가 1800만 달러(약 252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카이트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3300만 달러(약 460억 원)에 달한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페이팔 벤처스(PayPal Ventures)와 제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가 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 기업 한국디지털에셋(KODA·코다)’의 최대주주에 오를 전망이다. 지난해 대여금과 미수이자를 출자전환하는 방식으로 지분을 확대한 데 이어, 이달 말 추가 지분을 확보해 1대 주주 지위에 올라설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조진석 코다 대표는 21일 솔라나재단과 해시드 주최로 열린
포필러스, 시리즈A 투자로 300억원 기업가치 인정…글로벌 확장 본격화판테라 “한국, 온체인 금융 인프라 선도 시장 될 것”VASP 직접 인가보다 수탁사 협업…중동 PoC 연결 역할 강화
블록체인 리서치 기관 포필러스(Four Pillars)가 글로벌 자산운용사 판테라캐피탈(Pantera Capital)과 아부다비 국부 펀드 지원 벤처캐피탈 퍼더 벤처
“Where Intelligence Transcends The Borders” 새 슬로건 공개리서치 고도화·실행 지원·기관 인프라 연결 3대 목표 제시“아시아 기관과 글로벌 웹3 시장 간 정보·실행 격차 줄일 것”
글로벌 웹3 리서치 기업 포필러스(Four Pillars)가 판테라캐피탈(Pantera Capital)과 퍼더벤처스(Further Vent
[편집자 주]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 문턱이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 과거처럼 ‘성장성’만으로 시장 선택을 받던 시대는 지났다. 투자자들은 이제 기술적 실체와 지속 가능한 재무 기반을 냉정하게 살핀다. 상장을 추진하는 기업들은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에 실적과 성과를 입증해야 하는 시험대에 섰다. 본지는 상장을 앞둔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재무 건전성을
요양 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이 포브스 아시아가 발표한 ‘100대 유망 기업’에 선정됐다.
포브스 아시아는 지난 2021년부터 헬스케어, 엔터프라이즈 기술 및 로봇 공학, 금융, 제조 및 에너지 등 10개 분야에서 유망한 스타트업 100개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산업에 미치는 기여도, 매출 성장성, 비즈니스 모델의 유망함과 시장적합성 등의 지표를
실시간으로 재택근로자를 연결하는 이지태스크가 지난 12월 27일 프리시리즈 A단계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딥테크 액셀러레이터인 페이스메이커스가 참여했다. 페이스메이커스는 글로벌액셀러레이팅 역량을 기반으로 기술 기반 기업 중 우수 기업을 찾아 육성, VC단계로의 안착과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돕고 있다.
이지태
사람의 뇌에는 학습과 기억을 만들고 저장하는 세포들이 얽혀 있다. 뇌는 기억이 사는 집인 셈이다. 기억이 오래도록 뇌라는 집에 머물도록 지켜주고 싶은 의사와 과학자가 있다.
디지털 치매 치료제를 만든 이준영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오른쪽)와 노유헌 이모코그 공동대표(이하 대표, 왼쪽)의 이야기다.
가슴 뛰는 삶, 이모코그의 시작
‘내가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