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은 4일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이 반감기 이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로 사업을 전환하며 주가가 강세를 보이지만, 전환 속도와 전환사채 부담이 잠재 리스크로 지적된다고 분석했다. 양현경 iM증권 연구원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시장의 약세가 지속하면서 가상자산 거래소(코인베이스 등), 디지털자산 재무전략(DAT)(스트래티지 등),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써클) 등 가상자산 관련 주도 약세를 보이는 반면, AI 테마에 힘입어 아이렌(IREN), 싸이퍼마이닝, 비트팜즈(Bitfarms) 등 채굴기업의 강세가 지속 중"이라
2025-11-04 0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