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lpDAO 해킹·Aave 유동성 경색으로 DeFi 구조적 취약성 부각 Arbitrum 강제 회수에 ‘Code is Law’ 균열…L2 관리형 금융망 논쟁 미래에셋 “이더리움 L1, 기관 자산 정산 인프라로 부상”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해킹과 유동성 경색이 잇따르면서 탈중앙화 금융(DeFi)의 구조적 취약성이 드러났다는 분석이 나왔다. 단순한 개별 프로토콜 사고가 아니라, 크로스체인 브릿지와 유동성 재스테이킹, 레버리지 대출 구조가 결합된 DeFi 전반의 리스크가 표면화됐다는 평가다. KelpDAO 해킹, DeFi 구조적 취약성
2026-04-24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