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7. 28
이투데이 브라보마이라이프
텔레그램 X 스레드 메일

넥스블록

[인기 검색 코인 톱15] COTI 67% 급등…결제·디파이 인프라 종목에 관심 분산

입력 2026-07-28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트코인·하이퍼리퀴드 약세에도 검색 수요 유지…AEON은 거래소 상장 이후 급락 변동성 부각

가상자산 시황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28일 오후 4시 기준 투자자 관심은 비트코인 약세 속에서도 결제 인프라와 디파이, 프라이버시, 고변동성 중소형 종목으로 빠르게 분산되는 모습이다.

이날 검색 상위권에서는 COTI가 가장 두드러졌다. COTI는 24시간 동안 67.12% 올랐고 거래량도 1억216만 달러로 시가총액 3661만 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확인 가능한 당일 단독 호재보다는 급등 자체와 거래량 확대가 검색 수요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COTI가 결제 인프라와 프라이버시 기반 디지털 자산 네트워크를 표방해온 만큼, 시장에서는 결제 솔루션·디지털 통화 인프라 테마와 맞물려 단기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된다.

대형주에서는 비트코인과 Hyperliquid가 함께 주목을 받았다. 비트코인은 2.78% 내린 6만3556달러를 기록했지만 시가총액 1조2750억 달러, 거래량 267억2806만 달러로 시장 전체의 위험 선호를 가늠하는 중심축 역할을 이어갔다. 가격은 약세였지만, 시장 대표 자산의 방향성을 확인하려는 수요가 검색 상위권 유입으로 이어진 모습이다.

Hyperliquid는 7.63% 내린 55.55달러에도 시가총액 123억5881만 달러를 유지했다. 가격 조정에도 탈중앙 파생상품과 온체인 거래 인프라 대표 자산이라는 점에서 투자자 관심은 계속됐다. 최근 하이퍼리퀴드는 대형 디파이 플랫폼으로서 높은 거래 활동과 시장 점유율을 유지해온 만큼, 하락 국면에서도 매매 공방과 방향성 점검 수요가 검색을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급락 종목으로는 AEON이 부각됐다. AEON은 24시간 기준 50.64% 내렸지만 거래량은 1억9341만 달러로 시가총액 1699만 달러를 크게 넘어섰다. AEON은 27일 Binance Alpha 데뷔와 KuCoin·Bitget 등 거래소 상장 이슈로 초기 관심을 끌었지만, 상장 직후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며 급락 구간에서도 검색과 매매 수요가 동시에 몰린 것으로 보인다. AEON이 암호화폐 결제와 실물 상거래를 연결하는 결제 인프라 프로젝트로 소개된 점도 투자자 관심을 키운 배경으로 풀이된다.

이 밖에 스텔라루멘과 지캐시는 각각 5.3%, 6.27% 내렸지만 상위 시가총액 종목군에서 검색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텔라루멘은 송금·결제 네트워크, 지캐시는 프라이버시 자산이라는 뚜렷한 테마를 갖고 있어 가격 하락에도 투자자 점검 수요가 유지된 것으로 해석된다. Pi Network도 9.55% 하락한 가운데 시가총액 8억1070만 달러 규모로 관심권에 머물러, 대중 인지도 기반의 검색 수요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게코 트렌드 코인(자료제공=MetaVX)
▲게코 트렌드 코인(자료제공=MetaVX)

전체적으로 이날 인기 검색 종목군은 시장 대표주 조정 속에서 결제, 디파이, 프라이버시, 실사용 인프라 등 주제별 관심이 넓게 퍼진 가운데, 일부 중소형 종목에서는 급등락 자체가 검색 수요를 자극하는 양상이 두드러졌다. COTI는 거래량을 동반한 급등으로, AEON은 거래소 상장 이후 급락 변동성으로 각각 투자자 시선을 끌었다. 비트코인과 Hyperliquid는 가격 약세에도 시장 기준 자산과 디파이 대표 인프라로서 검색 관심을 유지했다.

※이 기사는 MetaVX의 생성형 AI를 이용해 넥스블록이 작성한 기사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넥스블록텔레그램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에이브
    • 139,400
    • -4.39%
    • 아발란체
    • 9,385
    • -2.95%
    • 비트코인캐시
    • 310,700
    • -1.37%
    • 비앤비
    • 822,500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60
    • -5.01%
    • 비트코인
    • 92,205,000
    • -3.01%
    • 컴파운드
    • 24,040
    • -2.79%
    • 멀티버스엑스
    • 3,950
    • -3.47%
    • 이더리움네임서비스
    • 6,270
    • -5.64%
    • 이더리움클래식
    • 9,785
    • -4.16%
    • 이더리움
    • 2,731,000
    • -4.54%
    • 지엠엑스
    • 9,510
    • -4.76%
    • 노시스
    • 153,500
    • -4.12%
    • 일루비움
    • 4,016
    • -5.26%
    • 쿠사마
    • 4,294
    • -4.15%
    • 체인링크
    • 12,070
    • -5.7%
    • 메티스다오
    • 3,692
    • -4.28%
    • 팍스골드
    • 5,800,000
    • -1.43%
    • 솔라나
    • 106,600
    • -4.39%
    • 연파이낸스
    • 2,904,000
    • -4.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