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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검색 코인 톱15] AI와 디파이로 쏠린 시선…Zest Protocol·NEAR 부각

입력 2026-05-2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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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급등주와 대형 디파이·AI 종목이 함께 검색 상단 차지

가상자산 시황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20일 오후 4시 기준 투자자 관심은 단기 급등한 소형주와 AI·디파이 같은 뚜렷한 테마형 자산, 그리고 시가총액 상위권 대형주로 동시에 분산되는 흐름을 보였다.

가장 강한 주목을 받은 종목은 Zest Protocol이다. 시가총액 순위 761위의 소형주지만 24시간 동안 127.23% 오르며 가격 급등이 검색 수요를 크게 자극했다. 시가총액은 2603만 달러, 거래량은 9836만 달러로 시총을 웃도는 거래가 붙어 단기 과열성 관심이 집중된 모습이다.

테마 측면에서는 AI와 디파이가 검색 흐름의 중심축으로 읽힌다. NEAR Protocol은 24시간 1.4% 오르며 시가총액 21억4427만 달러, 거래량 2억7986만 달러를 기록했다. AI 인프라 서사를 전면에 둔 대표 종목으로, 단순 급등주보다 구조적 테마를 찾는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Bittensor 역시 0.86% 내렸지만 시가총액 25억276만 달러를 유지한 채 검색 상위권에 올라 AI 관련 자산 전반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디파이와 대형 거래 인프라에 대한 주목도 두드러졌다. Hyperliquid는 시가총액 순위 10위 대형주이면서도 검색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24시간 1.91% 오르는 데 그쳤지만 시가총액이 115억6082만 달러, 거래량이 5억8469만 달러에 달해 파생상품과 현물 거래를 포괄하는 디파이 핵심 인프라로서 존재감을 재확인했다. 실물연계 자산 테마의 Ondo도 2.6% 내렸음에도 시가총액 18억4500만 달러, 거래량 1억9179만 달러로 관심권을 유지해 테마 분산 흐름을 보여줬다.

대중성 높은 종목군에서는 Pudgy Penguins와 Zcash가 눈에 띄었다. Pudgy Penguins는 2.41% 오르며 시가총액 5억5451만 달러, 거래량 8193만 달러를 기록했다. 강한 커뮤니티와 대중 인지도를 앞세운 밈·브랜드형 자산으로서 검색 유입을 끌어들인 것으로 보인다. Zcash는 2.87% 오르며 시가총액 97억6079만 달러, 거래량 5억2062만 달러를 나타냈다. 프라이버시 코인 가운데 대표 대형주라는 점에서 테마성 관심과 유동성이 함께 붙었다.

▲자료제공=MetaVX
▲자료제공=MetaVX

종합하면 이번 인기 검색 종목군은 한쪽으로 완전히 쏠리기보다 급등 소형주, AI 인프라, 디파이 거래 플랫폼, 밈 코인, 프라이버시 대형주가 동시에 부각된 것이 특징이다. 다만 검색 상단을 이끈 동력은 결국 가격 변동성이 큰 종목과 AI·디파이처럼 서사가 분명한 테마였다는 점에서, 투자자 관심은 단순 시총 순위보다 변동성과 주제성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기사는 MetaVX의 생성형 AI를 이용해 넥스블록이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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