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넥스트 인사이트] 스트라이프 페이팔 인수 검토, 스테이블코인 경쟁 구도 다각화 外

입력 2026-02-2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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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넥스블록이 제시하는 넥스트 인사이트(Next Insight)입니다. 정보 홍수 속에서도 유용한 뉴스만 톺아볼 수 있도록, 국내외 가상자산 주요 뉴스를 AI 인턴이 정리하고 기자가 검토해 전해드립니다.

1. 스트라이프 페이팔 인수 검토, 스테이블코인 경쟁 구도 다각화

(사진=페이팔)
(사진=페이팔)

스트라이프가 페이팔 인수를 검토 중이다. 거래가 성사될 경우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 결제 인프라를 확장 중인 두 기업이 결합하게 된다. 페이팔은 2022년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PYUSD’를 출시해 약 40억 달러 규모로 성장시켰다. 스트라이프는 토큰 발행 인프라 기업 브리지 인수 및 결제 특화 블록체인 개발을 진행 중이다. 인수설에 페이팔 주가는 추가 상승했다.

Key Point

#Stripe #PayPal #Stablecoins

● 대형 결제 기업 통합 가능성

● 스테이블코인 경쟁 구도 변화

● 핀테크·가상자산 융합 가속

2. 비트와이즈, 코러스원 인수…스테이킹 ETF 확대 기대

(사진=비트와이즈)
(사진=비트와이즈)

비트와이즈가 22억달러 규모 스테이킹 자산을 운용하는 코러스원을 인수했다. 이번 인수로 30개 이상 블록체인에서 스테이킹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가상자산 투자상품 확대 기조 속 스테이킹 ETF 다변화가 기대된다. 비트와이즈는 현재 150억 달러 이상 자산을 운용 중이다. 스테이킹은 연 2~10% 수익을 제공하는 추가 수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Key Point

#Bitwise #Staking #CryptoETF

● 스테이킹 인프라 대폭 확대

● ETF 상품 다변화 기반 마련

● 기관 투자 수요 대응 강화

3. 예측시장 연 매출 2030년 100억달러 전망

(사진=칼시)
(사진=칼시)

시티즌스은행은 예측시장 산업이 2030년까지 연 매출 100억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현재 예측시장 플랫폼들의 연 환산 매출은 30억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추산됐다. 전체 예측시장 플랫폼의 1월 거래량은 전월 대비 40% 이상 증가했으며 기관 투자자들도 데이터 활용과 유동성 공급 측면에서 참여를 확대하는 추세다. 이에 시티즌스 은행은 예측시장이 단순 베팅을 넘어 새로운 자산군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Key Point

#PredictionMarkets #InstitutionalAdoption #MarketGrowth

● 연 매출 100억 달러 전망

● 기관 참여 초기 단계 진입

● 신규 자산군으로 확장

4. 크라켄, 토큰화 美주식 24시간 선물거래 출시

(사진=크라켄)
(사진=크라켄)

크라켄이 토큰화된 미국 주식 기반 무기한 선물 거래를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미국 국적이 아닌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2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S&P500, 나스닥100, 애플, 엔비디아, 테슬라, 금 ETF 등을 포함해 1:1 담보 구조로 가격 안정성을 확보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상품 출시를 무기한 선물 구조를 전통 주식시장으로 확장한 첫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Key Point

#Kraken #TokenizedStocks #PerpetualFutures

● 주식시장에 24시간 파생상품 도입

● 최대 20배 레버리지 제공

● 전통 금융과 가상자산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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