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증권플러스, 해외주식·디지털자산 정보까지 확대

입력 2026-02-2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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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언어·비용 부담 낮추고 디지털자산 연관 종목 탐색 편의 강화

▲“국내외 주식부터 디지털자산까지 한눈에”… 증권플러스, 투자 정보 범위 대폭 넓혔다 (사진제공=두나무)
▲“국내외 주식부터 디지털자산까지 한눈에”… 증권플러스, 투자 정보 범위 대폭 넓혔다 (사진제공=두나무)

두나무가 운영하는 투자 정보 플랫폼 ‘증권플러스’가 해외 주식과 디지털자산까지 투자 정보 제공 범위를 확대했다.

두나무는 25일 증권플러스의 정보 제공 영역을 기존 국내 주식 중심에서 해외 주식과 디지털자산으로 넓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여러 앱이나 웹사이트를 오갈 필요 없이 증권플러스에서 다양한 자산군의 주요 뉴스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흩어져 있던 정보를 한 곳에 모아 투자자의 정보 탐색 동선을 줄인 데 있다는 게 두나무의 설명이다.

해외 주식 정보 서비스도 강화했다. 증권플러스는 글로벌 투자 정보 플랫폼 팁랭스(TipRanks)와 협업해 월가 애널리스트 투자 의견, 내부자 및 헤지펀드 매매 동향, 시장 분석 리포트 등 해외 주식 관련 프리미엄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기존에는 해외 주식 종목 뉴스가 영문 중심으로 제공되거나 유료 구독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개인 투자자의 접근성이 낮았는데, 이번 개편으로 언어·비용 부담을 낮췄다는 설명이다.

증권플러스 회원은 별도 비용 없이 해외 주식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번역 후 자체 ‘AI 3줄 요약’ 기능을 통해 해외 뉴스를 핵심 중심으로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자산 투자자를 위한 기능도 추가됐다. 증권플러스는 디지털자산별 뉴스탭을 신설하고 기사에 디지털자산 태그를 적용해, 기사에 언급된 연관 종목을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자산 관련 정보 탐색 과정의 직관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두나무 관계자는 “다양한 자산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들이 정보를 찾아다니는 번거로움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투자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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