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49억 원, 영업이익 12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2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다날은 15일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기존 결제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과 대형 커머스 가맹점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스테이블코인 서비스와 외국인 결제 플랫폼 등 고부가가치 신사업 관련
헥토이노베이션이 올해 1분기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매출 1000억 원을 넘어섰다. IT 서비스와 핀테크, 헬스케어 등 전 사업 부문이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한 가운데, 디지털자산 지갑 인프라를 활용한 중장기 성장 전략도 본격화하고 있다.
헥토이노베이션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123억 원, 영업이익 146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잠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정산 전 과정 검증멀티체인 환경서 자산 이동·정산 구조 점검금융기관 요구 통제 기능 구현 가능성 확인
엑셀라(Axelar)와 XRPL Korea가 하나금융티아이와 공동으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유통·정산 구조를 점검하기 위한 기술검증(PoC)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PoC는 향후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
월드뱅크 협력 마다가스카르 디지털 바우처 사업…하반기 9만5000명 규모 확대금융기관용 온체인 플랫폼 ‘DSRV 포털’ 6월 출시…지갑·커스터디·정산 기능 통합AI 에이전트 간 초소액 결제 시연…AP2·x402·ERC-8004 표준 적용
DSRV가 글로벌 공공 인프라 구축 사례와 금융기관용 온체인 플랫폼, AI 에이전트 결제 인프라를 공개하며 ‘웹3
보난자팩토리가 베트남 MB은행과 가상자산 거래소 간 베트남 동(VND) 입출금 연동 상용화 준비를 마쳤다.
보난자팩토리는 22일(현지시간) 베트남 군인상업은행(MB은행·MBBank)과 가상자산 거래소 간 VND 기반 입출금 연동에 대한 기술검증(PoC)을 거쳐 상용화 준비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상용화 준비는 가상계좌, QR 이체, 펌뱅킹
다날이 일본 크로스보더 결제 기업 UPC와 손잡고 한·일 결제 생태계 확대에 나선다. 외국인 결제 서비스와 관광 결제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엔화 스테이블코인 결제·유통 협업까지 추진한다.
다날은 일본 UNIVA 그룹 산하 결제 전문 기업 UPC(UNIVA Paycast)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프라이빗키 보호·복구 구조에 가상자산 거래 추적 기능 결합트라버스 규제 대응 역량과 안암145 지갑 보안 기술 연계공동 PoC 거쳐 통합형 디지털자산 지갑 개발 추진
보난자팩토리 자회사인 트라버스가 지갑 보안 기술 기업 안암145와 차세대 디지털자산 지갑 개발에 나선다.
트라버스는 안암145와 전략적 제휴 및 공동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위메이드 스테이블넷·비댁스 수탁 인프라 연동 추진준비금 관리·MMF 토큰 연계 등 기관급 결제 모델 공동 설계금융기관 PoC·컨소시엄 구성으로 국내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확장
위메이드가 디지털자산 수탁 기업 비댁스와 손잡고 국내 스테이블코인 결제 사업 모델 구축에 나선다.
위메이드는 비댁스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모델 공동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써클 민트 통해 달러·USDC 전환 지원…기관용 발행·상환 체계 고도화NICE·BC카드·미래에셋증권 PoC 바탕으로 온체인 결제·정산 상용화 추진국내 도입 넘어 SBI 리플 아시아·스트레이츠엑스 협력으로 크로스보더 확장 모색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가 써클(Circle)의 기업용 플랫폼 ‘써클 민트(Circle Mint)’를 기반으로 거래소를 거
총상금 3200만원 규모, Swell 2026 참가 지원XRPL 기반 디지털자산 아이디어 발굴, 3개월 액셀러레이팅 운영우수팀엔 최대 20만달러 규모 지원 프로그램 연계 기회도
서울핀테크랩이 XRPL Korea와 함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 서비스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Korea Financial Innovation Program 2026’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전자금융업자 갤럭시아머니트리와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사업에 나선다.
코빗은 갤럭시아머니트리와 가상자산을 실생활 결제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코빗의 가상자산 거래 인프라와 갤럭시아머니트리가 운영하는 ‘머니트리(Moneytree)’ 앱을 연계해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충전·
다날핀테크가 JB전북은행과 함께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유통부터 가맹점 결제, 정산까지 전 과정을 구현하는 기술검증(PoC)을 마쳤다.
다날의 블록체인 전문 계열사 다날핀테크는 8일 JB전북은행과 공동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실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PoC는 발행된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기반으로 유통과 결제, 정산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실거래
오픈AI·구글·마이크로소프트·서클 참여 AAIF서 결제 표준화 논의글로벌 AI 에이전트 환경 겨냥해 상호운용 가능한 결제 프레임워크 공동 개발서클 얼라이언스 프로그램 합류 이어 스테이블코인 송금·로컬 결제 테스트 추진
다날이 한국 기업 최초로 글로벌 혁신기구인 에이전틱 AI 재단(AAIF·Agentic AI Foundation)의 공식 멤버로 합류했다
중앙아시아·동남아시아 중심 송금망 구상…일본·중동 연결도 설명“은행의 새로운 사업 기회”…SWIFT 대체할 실사용 인프라 가능성 제시송금·결제 넘어 웹3 지갑 기반 플랫폼 확장 가능성도 언급
케이뱅크가 스테이블코인의 주요 활용처로 해외송금과 결제, 웹3 플랫폼 전환을 제시했다. 은행권이 스테이블코인을 단순 보유 자산이나 실험적 서비스가 아니라 실제 금
엑셀라(Axelar)가 오픈블록체인·DID협회(OBDIA)에 합류하며 국내 기관형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인프라 기업 엑셀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사단법인 OBDIA에 협회 최초 글로벌 인프라 기업으로 참여한다. 이를 통해 국내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구축과 디지털 자산 상호운용성 확대에 힘
스테이블코인 기반 지급결제·정산, 수탁·밸리데이터 인프라 연계 등 협력블록체인 기반 금융 서비스 공동 연구·PoC·실증 사업 단계 추진전통 금융과 블록체인 기술 결합해 차세대 디지털 금융 생태계 확장 모색
DSRV가 교보그룹으로부터 전략적 투자(SI)를 유치했다. DSRV는 이번 투자가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 기술의 접점을 넓히고 차세대 금융 인프라 협
L2 확장 전략 vs L1 주권형 체인유동성 흡수형 플랫폼 전략과 통화구조 재설계 전략의 대결웹3.0 관문·원화 스테이블코인 주도권 향방 가를 분수령
두나무와 해시드가 각기 다른 기술 전략을 내세워 블록체인 사업 확장에 나섰다. 거래소 유동성을 네트워크로 연계하는 접근과 통화 구조까지 재설계하려는 주권형 체인 전략이 대비되는 양상이다. 업계는 이러한
“시총 3000억달러, 99%는 달러”…달러 중심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고착한국 ‘전용법 공백’ 속 원화 코인 대기…2단계 입법서 발행 주체·안전장치 결론싱가포르·홍콩·일본·중국, 각자의 선택…규제 허브·전용법·은행 모델·민간 금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결제·송금 인프라로 빠르게 자리 잡으면서 아시아 주요국이 자국통화 스테이블코인을 둘러싼 ‘제
SWIFT 송금 전문 ‘기와체인’ 메시지로 대체…해외송금 PoC 완료영지식증명 기반 ‘보자기’ 적용…송금 정보 보호·보안성 강화3분기까지 예금토큰 활용 차세대 해외송금 인프라 구축 협력 확대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하나금융그룹과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서비스 기술검증(PoC)을 마쳤다.
두나무는 27일 하나금융그룹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해외송금
퍼블릭 메인넷 통한 글로벌 유동성 확보 필요성 제기PoC 한계 지적 금융·결제 관점서 현실적 접근 강조
국내 금융기관과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형 스테이블코인의 실증 가능성과 현실적 한계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기술적 완성도보다 규제 정합성, 유통 구조, 정산 방식이 상용화의 핵심 변수라고 입을 모았다.
4일 여의도 콘래드
초저전력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딥엑스가 컴퓨텍스2026에서 에이수스 그룹의 산업용 컴퓨팅 핵심 계열사인 에이온과 3개년 글로벌 양산 협력 협약식을 체결하고 피지컬 AI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 최고경영자가 직접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산업용 컴퓨팅 플랫폼 전반에 딥엑스의 신경망처리장치(N
하나증권은 2일 올릭스에 대해 로레알의 전략적 투자 유치가 회사의 짧은 간섭 리보핵산(siRNA) 플랫폼 가치와 후속 개발 가능성을 다시 확인해준 이벤트라고 평가했다.
이번 증자는 주당 14만9599원에 이뤄진다. 로레알 측 벤처캐피탈(VC) BOLD가 약 105억원, Brookdale Global Opportunity Fund가 651억원, Broo
SK텔레콤이 반도체 제조 현장에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하는 엔비디아의 핵심 파트너로 소개됐다.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를 활용해 SK하이닉스 반도체 팹에 디지털 트윈을 적용하고 이를 복잡한 대규모 제조 환경에 최적화하는 방식이다.
1일(현지시각) 대만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에서 SKT는 엔비디아의 제조 피지컬 AI
한·아프리카재단(이사장 김영채)은 지난 11월 20일 국내 에이징테크 스타트업의 아프리카 및 글로벌 진출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GMEP) to Africa’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은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자이는 6일 ‘제2회 에자이 헬스케어 생태계+DX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헬스케어 생태계의 연결과 확장’을 주제로, 디지털 전환 시대의 헬스케어 산업 방향과 시니어 헬스케어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 참여한 기업들은 대부분 한국에자이가 구축하고 있는 헬스케어 생태계 속에서 협업 중으로, 한국에자이의 인지기능 검사 솔
청년 기반 시니어 산업 커뮤니티 ‘시니어퓨처(SeniorFuture)’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초고령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예비 및 초기 창업팀을 모집한다.
시니어퓨처는 오는 7월 5일 서울 마포구 D.camp 마포에서 ‘AI 기반 시니어 삶의 질 향상 아이디어톤’을 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돌봄, 건강, 여가, 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