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기반 지급결제·정산, 수탁·밸리데이터 인프라 연계 등 협력블록체인 기반 금융 서비스 공동 연구·PoC·실증 사업 단계 추진전통 금융과 블록체인 기술 결합해 차세대 디지털 금융 생태계 확장 모색
DSRV가 교보그룹으로부터 전략적 투자(SI)를 유치했다. DSRV는 이번 투자가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 기술의 접점을 넓히고 차세대 금융 인프라 협
L2 확장 전략 vs L1 주권형 체인유동성 흡수형 플랫폼 전략과 통화구조 재설계 전략의 대결웹3.0 관문·원화 스테이블코인 주도권 향방 가를 분수령
두나무와 해시드가 각기 다른 기술 전략을 내세워 블록체인 사업 확장에 나섰다. 거래소 유동성을 네트워크로 연계하는 접근과 통화 구조까지 재설계하려는 주권형 체인 전략이 대비되는 양상이다. 업계는 이러한
“시총 3000억달러, 99%는 달러”…달러 중심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고착한국 ‘전용법 공백’ 속 원화 코인 대기…2단계 입법서 발행 주체·안전장치 결론싱가포르·홍콩·일본·중국, 각자의 선택…규제 허브·전용법·은행 모델·민간 금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결제·송금 인프라로 빠르게 자리 잡으면서 아시아 주요국이 자국통화 스테이블코인을 둘러싼 ‘제
SWIFT 송금 전문 ‘기와체인’ 메시지로 대체…해외송금 PoC 완료영지식증명 기반 ‘보자기’ 적용…송금 정보 보호·보안성 강화3분기까지 예금토큰 활용 차세대 해외송금 인프라 구축 협력 확대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하나금융그룹과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서비스 기술검증(PoC)을 마쳤다.
두나무는 27일 하나금융그룹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해외송금
퍼블릭 메인넷 통한 글로벌 유동성 확보 필요성 제기PoC 한계 지적 금융·결제 관점서 현실적 접근 강조
국내 금융기관과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형 스테이블코인의 실증 가능성과 현실적 한계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기술적 완성도보다 규제 정합성, 유통 구조, 정산 방식이 상용화의 핵심 변수라고 입을 모았다.
4일 여의도 콘래드
온·오프라인 결제망과 블록체인 결합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모델 PoC 착수람다256, 발행·관리 플랫폼 ‘SCOPE’ 기반 온체인 결제 구조 설계 담당케이에스넷, VAN·PG 결제 인프라 기반 실물 결제 환경 검증 참여양사, 기존 결제 네트워크와 웹3 기술 결합한 결제 인프라 공동 구축SOC 2 Type II 인증 기반 금융·엔터프라이즈급 인프라 역량 강조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수탁) 기업 비댁스(BDACS)는 실물자산 토큰화(RWA) 특화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플룸(Plume)에 국내 최초의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KRW1’을 확장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연동을 통해 개발자와 금융기관, 자산 발행사는 플룸 생태계 내에서 원화 기반 결제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플룸이 제공하는 규제 준수형 온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는 NH농협은행, 아톤과 공동으로 추진한 스테이블코인 기반 토큰증권(STO) 결제·유통 구조에 대한 개념검증(POC)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POC는 최근 STO 법안 통과 등 디지털 자산 관련 제도 정비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K-콘텐츠를 기초자산으로 STO와 스테이블코인을 결합한 결제·정산 구조의 실효성을 사전에 점검했
웹3 인에이블러(Web3 인프라 기업) 파라메타는 구조화상품 설계·추천·헤지 전문 AI 핀테크 기업 리스크엑스와 디지털 채권 및 구조화상품의 글로벌 투자자 온보딩과 투자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리스크엑스의 금융 상품 분석 역량과 파라메타의 블록체인 및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술을 결합해, 글
비트코인 채굴기 제조사 카난(Canaan)이 채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산 열을 온실 운영에 활용한다. 막대한 에너지 낭비를 일으키던 채굴 기업이 열 재활용으로 ESG 사업을 실천하는 사례로써 업계의 주목 받는 중이다.
카난은 6일(현지시간) 캐나다 매니토바에서 비트포레스트 인베스트먼트(Bitforest Investment)와 함께 3메가와트(MW) 규
유안타증권은 17일 다날에 대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및 가상자산을 통한 결제 시스템 확대의 최대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다날의 전 거래일 종가는 6550원이다.
현재 국내 스테이블코인 관련 논의는 올 9월 국회 입법 발의 이후 발행주체와 관리 감독, 한국은행과의 입장차이 등의 문제로 추가적인 진전이 답보
비댁스(BDACS)는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KRW1’을 폴리곤(Polygon) 블록체인으로 확장 배포하며 글로벌 웹3.0 생태계 내 입지를 강화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확장은 법정화폐 예치·발행부터 온체인 검증까지 스테이블코인 기술 역량을 입증한 개념증명(PoC) 성공 이후 달성한 핵심 성과다.
KRW1은 시중은행 계좌에 예치된 원화로 100%
26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에서 블록체인 기반 신원인증 기업 IDBlock(아이디블록)이 CES 2025에서 핀테크 분야 최고혁신상을 수상하며, 자체 개발한 분산신원(SSI)·영지식증명(ZKP) 기반 인증 기술을 공개했다. 회사 측은 “웹2와 웹3 환경 모두에서 사용 가능한 4세대 하이브리드 신원인증 방식”이라고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디지털자산과 인공지능(AI)을 양대 축으로 ‘금융의 대전환’을 이끈다.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디지털 금융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미래 금융 패러다임을 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하나금융은 디지털자산의 제도권 편입 및 시장 확대에 발맞춰 새로운 산업 발전과 국민의 편익 증대에 기여하고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고 6
그루핀(GURUFIN)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하이브리드형 메인넷을 선보였다.
그루핀은 23일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KBW 2025’에서 각각의 Layer-1 체인인 거버넌스체인(Gurufin Chain)과 스테이블코인체인(Gx Stablecoin Chain)을 동시에 공개하고, 두 체인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스테이블 전용 Layer-1 메인넷으로 설계한 '
비댁스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을 공식 발행하고 기술 검증(PoC)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원화 증거금 입금부터 발행, 블록체인 검증까지 전 과정을 순조롭게 마쳐 안정성을 입증한 사례다.
KRW1은 비댁스가 2023년 12월 상표 등록을 마친 독자 브랜드로, 100% 원화 담보 구조를 갖췄다. 담보금은 시중은행 계좌에 예치되며
코스콤은 향후 본격화될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 5종(KSDC, KRW24, KRW365, KOSWON, KORWON)을 출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업계 전반에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출원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시장 변화에 발맞춘 기술적 준비의 일환으로 상표권을 확보하기로 했다고 코스콤은 설명했다.
또 코
케이뱅크는 한국과 일본 양국 간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해외송금 기술검증(PoC) 사업인 ‘팍스프로젝트(Project Pax)’의 1단계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팍스프로젝트에는 한국 측에서 케이뱅크와 신한은행, NH농협은행, 페어스퀘어랩,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이, 일본 측에서 일본상공조합중앙금고와 핀테크 업체인 프로그맷, 데이
카드사 스테이블코인TF 10일 활동 마무리"PoC→파일럿→상용화 수순…여전법 개정도 건의"
카드사들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시장 진출을 위한 로드맵 마련을 마쳤다. 먼저 공동 기술검증(PoC)을 실시한 후 정부·국회가 스테이블코인 관련 제도를 공식 마련하면 연동 파일럿 테스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여신금융협회는 10일 9개 전업카드사(신한·삼성·현대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비단)는 커피원두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실물자산(RWA) 거래 및 결제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 대상은 제이엠커피그룹과 포커스에이아이다.
이번 협약은 비단의 플랫폼을 통해 실물자산인 커피 원두와 교환이 가능한 디지털 교환권의 유통과 이를 활용한 결제 서비스 개념증명(PoC) 추진을 목적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LS티라유텍이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의 로보틱스 확대 전략과 연계해 차세대 로봇 기반 제조 자동화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회사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AW 2026(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MobED Alliance’에 참여해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가 개발한 모바일 로봇 플랫폼 ‘MobED’를 제조 현장에 적용하기
알지노믹스(Rznomics)가 내달 17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임상단계에 있는 간암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RZ-001’의 임상 중간결과를 구두발표한다고 5일 밝혔다.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효소인 리보자임(ribozyme)을 기반으로, RNA 편집 유전자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바이오텍이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는 교보그룹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 기술의 접점을 확대하고 차세대 금융 인프라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양사는 블록체인 기술의 금융 산업 내 활용 가능성을 공동 검토하고 단계적으로 협력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협력 분야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한·아프리카재단(이사장 김영채)은 지난 11월 20일 국내 에이징테크 스타트업의 아프리카 및 글로벌 진출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GMEP) to Africa’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은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자이는 6일 ‘제2회 에자이 헬스케어 생태계+DX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헬스케어 생태계의 연결과 확장’을 주제로, 디지털 전환 시대의 헬스케어 산업 방향과 시니어 헬스케어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 참여한 기업들은 대부분 한국에자이가 구축하고 있는 헬스케어 생태계 속에서 협업 중으로, 한국에자이의 인지기능 검사 솔
청년 기반 시니어 산업 커뮤니티 ‘시니어퓨처(SeniorFuture)’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초고령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예비 및 초기 창업팀을 모집한다.
시니어퓨처는 오는 7월 5일 서울 마포구 D.camp 마포에서 ‘AI 기반 시니어 삶의 질 향상 아이디어톤’을 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돌봄, 건강, 여가, 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