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융합산업협회는 오는 11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메인 무대에서 AI·블록체인 융합과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전략을 논의하는 ‘DMTS 2026’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양특례시가 주최하고 킨텍스가 주관하며, 디지털융합산업협회와 블록체인융합기술포럼(BCTF)이 공동 주관한다. 피
‘Enter the Night’서 한국 해커톤 수상작 공개…개인정보·영업비밀 보호에 초점
JustEnough·Safejeonse·Veilance, 지원금 신청부터 전세·배터리 공급망까지 적용
서틱·서울핀테크랩·액셀라 참여…보안 검증·사업화·상호운용성 방향 제시
개인정보 원본을 제출하지 않고 지원금 신청 자격을 증명하거나, 다른 세입자의 보증금을 공개하지 않
두나무 가치 급락에도 지분 유지…H-Chain·토큰증권 기술 검증 이어가크립토 겨울 속 ST 인력 확보·PoC 추진…블록체인 전략 ‘제도권 금융’으로 이동2025년 DAP 구축 본격화…온체인 금융·‘디지털자산 전문 증권사’로 확장
2021년 가상자산 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함께 블록체인 기업에 공격적으로 투자했던 한화에 2022년은 전혀 다른 환경이었다
이더커넥트 사전인터뷰블록체인, 가상자산 시장→금융산업 기반 기술로 확장 단순 기술 실증 벗어나 실 고객 거래 기반 서비스 구축으로 이동 에드 펠튼 창업자 “기술 자체 보단 실사업에 적용하는 구조 갖추는 것 중요”
블록체인이 가상자산 시장을 넘어 금융산업의 기반 기술로 영역이 확장하는 추세다. 금융회사의 블록체인 활용 역시 단순한 기술 실증에서 벗어나
CODED@KBW서 글로벌 블록체인·금융기업 한자리, 기관 금융·디지털자산 상용화 과제 논의리도 "미국 기관 스테이킹 250억달러"…P2P.org "한국 금융권 PoC 넘어 실행 단계"토스·카카오페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 모두 검토…AI 결제·해외송금 주목빗썸 "국내 거래 스테이블코인, 해외 투자용 환전 수단"…KSNET·라인 넥스트 실사용 과제
카카오그룹이 동남아시아 주요 플랫폼·금융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해외 결제·송금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국내 금융사 및 디지털자산 전문기업과도 협력해 발행부터 유통, 결제, 송금까지 연결되는 디지털자산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카카오그룹(카카오·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은 23일 그랩(Grab), SCBX, 교보생명, 보난자팩토리
카이아 DLT 재단(Kaia DLT Foundation, 이하 카이아)과 코스닥 상장 핀테크 기업 더즌이 아시아 로컬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국경 간 정산 인프라를 공동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윤호 카이아 재단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DO)와 맹주영 더즌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참석했다.
각국이 자
CHFD, 법정화폐 프랑과 1:1 연동 스테이블코인 UBS, 포스트파이낸스, 시그넘 등 9곳 참여CHF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서 진행∙∙∙CHFD인프라 운영프로그래머블 결제∙토큰화 자산 정산 활용 검증 핵심
스위스 스테이블코인 샌드박스가 테스트 단계에 돌입했다.
영국 로이터는 8일(현지시각) 스위스 금융권이 프랑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실증 테스트에 진입
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EKC)이 해외 금융기관의 퍼블릭 블록체인 활용 사례와 스테이블코인 규제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 제도에 대한 시사점을 논의했다.
EKC는 8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이더리움 코리아 제2회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국내외 기관과 정책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했다.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축사를, 아
본격 산업 적용 및 후속 연구 나서
블록오디세이 AI 연구소 ‘리프 AI’(Leaf AI)는 기존 인공지능(AI) 모델 위에서 학습∙기억∙판단∙추론∙행동을 통제하는 ‘ASLA 인텔리전스(Intelligence) OS’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산업 적용과 후속 연구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ASLA는 새로운 LLM이나 파운데이션 모델을 하나 더 만드는 기
국내 핀테크의 디지털 자산 도입 가속 목표디지털자산 비즈니스 발굴∙검증∙사업화 지원
한국핀테크산업협회(KORFIN, 이하 협회)가 지난달 20일 XRPL Korea와 국내 기업의 디지털자산 기반 신사업 발굴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KORFIN의 회원사∙산업 네트워크와 XRPL Ko
디지털자산 데이터 전문기업 보난자랩은 디지털자산 지수 산출 데이터 서비스 기술에 관한 특허를 등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복수 거래소의 데이터 수집과 표준화부터 품질 판정, 지수 산출, 이상 감시, 장애 대응 및 결과 제공까지 지수 운영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관리하는 기술이다.
특히 디지털자산 지수를 금융상품의 기준 가격으로 활
수호아이오와 IBK기업은행이 블록체인 기반 즉시 해외송금 인프라의 기술적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는 개념검증(PoC)을 완료했다.
분산원장 기반 인프라 전문 기업 수호아이오는 IBK기업은행과 블록체인 기반 즉시 해외송금 인프라의 기술적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는 PoC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IBK기업은행이 운영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신한자산운용이 솔라나 재단, 이더퓨즈, 오르카와 손잡고 원화 표시 토큰화 펀드의 발행·유통 구조에 대한 기술 검증에 나선다.
신한자산운용은 글로벌 블록체인 네트워크 솔라나(Solana) 재단, 규제 준수 토큰화 발행 플랫폼 이더퓨즈(Etherfuse), 온체인 유동성 인프라 오르카(Orca)와 원화 표시 토큰화 펀드의 발행·유통 전 과정에 대한 기술
헥토이노베이션이 디지털금융 인프라 기업 비토즈(BEATOZ)와 스테이블코인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기반 스테이블코인 개념검증(PoC)에 나선다.
헥토이노베이션은 비토즈와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기반 스테이블코인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사가 보유한 블
EthSystems가 국내 Web3 기관 자문 및 시장 진출(Go-to-Market·GTM) 전문 기업 언디파인드랩스(Undefined Labs)와 한국 시장 진출 및 국내 금융기관 협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국내 금융기관과 규제기관, 기업 및 블록체인 생태계와 협력해 이더리움 기반
헥토파이낸셜이 결제와 크로스보더 정산 사업 성장에 힘입어 2026년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헥토파이낸셜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076억원, 영업이익이 13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8.9%, 영업이익은 83.5% 증가했다.
올해 2분기 매출액은 5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
가상자산 매뉴얼 초안, 자본 흐름 제안 완화 등 내용 담아 중앙은행 “국경 간 금융 활동 감동 강화 등 노력 중 하나”국경 간 거래 간주 시점 명확화∙∙∙허가받은 CASP 이용해야 “남아공 가상자산, 주요 자산으로 확고히 자리 잡아”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가상자산 제도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영국 로이터는 3일(현지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국경 간
솔라나 페이 연동 및 x402 기반 AI 결제 모델 기술검증 MOU 체결 국내 AML 요건 등 반영∙∙∙‘AI 결제 모델’ 공동 발굴기존 정산망과 연계, 디지털자산 결제 리스크 최소화 구조 설계
종합 지급결제 전문기업 케이에스넷은 지난 30일 서울 케이에스넷 본사에서 솔라나 재단과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 구축 및 차세대 결제 기술 도입을 위한 업무협
버고페이 결제 네트워크와 아라코어 기술 연계 기업 간 해외 결제∙송금∙정산 실사용 모델 추진캐나다 협력 확대∙∙∙북미 결제 시장 공략
블록체인 및 인공지능(AI) 기업 비피엠지(BPMG)는 미국 자회사 아라코어(ARACORE)가 글로벌 결제 플랫폼 버고페이(VirgoPAY)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결제 서비스 개발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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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U DOC, 비공개 평가 데이터 기준 종합 76.2점…25개 모델 중 최고텍스트 인식ㆍ문서 구조화·추론 1위… 1500장 비공개 평가서 빅테크 압도
AI 전문 기업 시선AI가 자체 개발한 문서 AI 엔진으로 글로벌 광학문자인식(OCR) 벤치마크 평가에서 세계 1위에 오르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구글, 오픈AI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최신 모델을
중국서 첫 ‘모비스 모빌리티 데이’ 개최완성차·로보틱스 기업·투자기관 등 참석액추에이터 이어 신기술 발굴·사업화 추진
현대모비스가 미국 실리콘밸리에 이어 중국 상하이로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확대한다. 로보틱스와 피지컬 AI 등 신규 사업 분야에서 기술력을 갖춘 파트너를 발굴하고 공동 개발과 투자 기회를 넓히기 위해서다.
현대모비스는 14일 중국
GS건설이 LG전자, GRC와 손잡고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기술인 액침냉각 기술 개발에 나선다. 전력기기와 모듈러 데이터센터에 이어 냉각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AI 데이터센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GS건설은 전날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LG전자, GRC와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및 통합 냉각솔루션 기술개발과 설비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
정부가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보험산업이 장기 투자자로서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지급여력(K-ICS) 등 자본규제의 합리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9일 보험연구원은 서울 영등포구 보험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생산적 금융 시대, 보험산업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보험산업의 생산적 금융 확대 방안과 제도
한·아프리카재단(이사장 김영채)은 지난 11월 20일 국내 에이징테크 스타트업의 아프리카 및 글로벌 진출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GMEP) to Africa’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은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자이는 6일 ‘제2회 에자이 헬스케어 생태계+DX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헬스케어 생태계의 연결과 확장’을 주제로, 디지털 전환 시대의 헬스케어 산업 방향과 시니어 헬스케어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 참여한 기업들은 대부분 한국에자이가 구축하고 있는 헬스케어 생태계 속에서 협업 중으로, 한국에자이의 인지기능 검사 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