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거래’의 조건은 고액 투자자… 현금 100만 달러가 만든 진입 장벽투자자 보호보다 자본 통제… 홍콩 규제의 진짜 초점ID 발급이 아니라 ‘필터링’… 관리 가능한 투자자만 남기는 구조합법 시장은 좁아지고, 제도 밖 거래는 커진다홍콩의 선택이 던지는 질문… 리테일 차단이 최선의 해법일까
홍콩은 최근 아시아 가상자산 허브를 표방하며 제도권 편입에
매일 넥스블록이 제시하는 넥스트 인사이트(Next Insight)입니다. 정보 홍수 속에서도 유용한 뉴스만 톺아볼 수 있도록, 국내외 가상자산 주요 뉴스를 AI 인턴이 정리하고 기자가 검토해 전해드립니다.
1. 인도네시아, 업비트 포함 ‘29개 합법 거래소’ 리스트 발표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원(OJK)이 공식적으로 29개 라이선스 보유 가상자산 플랫폼 목
이번 주에도 글로벌 코인마켓 시장에 다양한 소식이 들려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솔라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반려했고,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가 복수의 가상자산 거래소 대상 현장 실사에서 '다수의 문제점을 발견했다'라고 발표하면서 시장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더리움 공급량이 반년도 안 돼 22만여 개 증가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홍콩, 1일 가상자산 시장 문 다시 열었지만…‘중국 빔’ 없었다OKXㆍ후오비 재빨리 홍콩 진출…바이낸스ㆍ코인베이스는 아직“홍콩 내 규제 확인할 시간 필요…하반기엔 움직임 있을 것”
홍콩이 전날 가상자산 시장에 다시 문을 열었지만, 대형 거래소의 라이선스 신청이나 발급 소식 없이 비교적 조용한 첫날을 보냈다. 일각에서는 높은 규제 문턱으로 인해 거래소들
3년 전 능가하는 랠리 펼쳐…지난해 4배 폭등 이더리움 280% 뛰는 등 다른 가상화폐도 동반 상승
가상화폐 대명사인 비트코인이 지난해 마지막 날 사상 최고치 기록을 다시 쓰면서 2020년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미국 가상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31일 비트코인 가격은 2만9280.05달러(약 3186만 원)까지 치솟으면서 사상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