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는 NH농협은행, 아톤과 공동으로 추진한 스테이블코인 기반 토큰증권(STO) 결제·유통 구조에 대한 개념검증(POC)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POC는 최근 STO 법안 통과 등 디지털 자산 관련 제도 정비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K-콘텐츠를 기초자산으로 STO와 스테이블코인을 결합한 결제·정산 구조의 실효성을 사전에 점검했
재계약 시즌 돌입, 파트너 다변화·시장 확장 전망 대두‘1거래소-1은행 체제’ 완화 기대감 증폭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잇따라 은행과 실명확인계정 계약에 나서고 있다. 2021년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 이후 굳어진 ‘1거래소-1은행 체제’가 재편될 조짐을 보이면서, 업계에서는 파트너십 다변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은행 선택이 거래소 이용
신한은행은 1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보고회를 통해 한·일 국경 간 스테이블코인 송금 프로젝트 ‘프로젝트 팍스(Project Pax)’ 1단계 기술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술 검증에는 신한은행을 비롯해 일본 측 주관사 프로그맷(Progmat), 데이터체인(Datachain)과 한국의 페어스퀘어랩·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
케이뱅크는 한국과 일본 양국 간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해외송금 기술검증(PoC) 사업인 ‘팍스프로젝트(Project Pax)’의 1단계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팍스프로젝트에는 한국 측에서 케이뱅크와 신한은행, NH농협은행, 페어스퀘어랩,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이, 일본 측에서 일본상공조합중앙금고와 핀테크 업체인 프로그맷, 데이
24일 빗썸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원화 입출금 은행을 KB국민은행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은 이날부터 빗썸에서 원화로 가상자산을 거래하려면 KB국민은행 입출금 계좌를 등록해야 한다.
KB국민은행 계좌를 등록하지 않은 기존 이용자(NH농협은행 계좌 고객)는 △원화(KRW) 입출금 △원화마켓 거래 △일부 상품·서비스 이용 등이 제한된다. 계좌 변경